2026.02.04 (수)

  • 흐림동두천 4.4℃
  • 흐림강릉 7.5℃
  • 연무서울 4.0℃
  • 흐림대전 5.3℃
  • 구름많음대구 6.0℃
  • 구름많음울산 7.6℃
  • 연무광주 6.7℃
  • 맑음부산 8.1℃
  • 맑음고창 7.9℃
  • 구름조금제주 12.0℃
  • 흐림강화 4.6℃
  • 흐림보은 3.5℃
  • 구름많음금산 5.5℃
  • 맑음강진군 9.1℃
  • 구름많음경주시 6.6℃
  • 맑음거제 7.3℃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강동구, 100인의 청년 CEO 교류회 개최

  • 등록 2019.06.26 16:28:57

[TV서울=이천용 기자] 강동구는 오는 7월 2일 오후 4시, 청년해냄센터(서울창업카페 천호점)(이하 해냄센터)가 주관하는 ‘강동구 지역 100인의 청년 CEO교류회’를 강동구청 본관 대강당에서 연다.

 

이번 교류회는 강동구 내 스타트업이 한 자리에 모여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창업자 간 정보공유와 네트워크 형성 등 상호협업을 통한 시너지효과 창출이 기대된다.

 

해냄센터는 매년 상하반기 청년창업가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해 강동구 내 창업자들의 만남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행사 역시 해냄센터 입주기업 및 강동구 청년창업주택, 엔젤공방 등 지역 내 청년 (예비)창업자들이 참석한다. 이날 행사는 ‘스타트업이 알아야 할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더자람 천세희 대표의 특강과 창업자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채워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확인 및 참가를 희망한다면 청년해냄센터 홈페이지(www.창업카페천호.com) 또는 해냄센터(02-488-6880)에 문의하면 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구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청년지원책은 청년들 간의 교류를 통한 끊임없는 대화로 만들어낸 결과물이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에게 일자리와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청년 유입으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정책 추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해냄센터는 서울 동남권 청년창업 거점공간으로 지난해 9월 문을 열어 창업공간 및 창업자금 지원, 창업 1:1멘토링, 상시 창업자금 클리닉, 전문교육 등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과 예비창업자에 대한 실질적이고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고 있다.


민주 한병도, "망국적 부동산시장 꼭 정상화… 정부대책 차질없이 추진"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4일 국민의힘을 향해 "나라를 망칠 작정이 아니라면 국민 대다수가 원하는 정부의 부동산 대책에 협조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은 정부가 부동산 대책을 내놓자마자 득달같이 달려들어 흠집 내기에 몰두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부동산 투기는 소득 불평등과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공정사회와 경제 정의를 파괴해 온 주범"이라며 "민주당은 망국적 부동산 시장을 반드시 정상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께서 부동산 투기를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잡겠다고 하신 것은 대한민국 정상화의 기회를 놓칠 수 없다는 절박함 때문"이라며 "이번 기회에 이 고질병을 고치지 않으면 대한민국 대전환과 대도약은 불가능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가 1년씩 4차례나 유예되며 정책 신뢰를 훼손한 과오를 이번에는 바로잡아야 한다"며 "부동산 투기의 희생양이 된 2030 청년과 신혼부부, 서민을 위한 1·29 수도권 주택 공급 대책도 차질 없이 추진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명선 최고위원도 "정부의 부동산 대책이 잘 작동하도록 국회 입법과






정치

더보기
민주 한병도, "망국적 부동산시장 꼭 정상화… 정부대책 차질없이 추진"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4일 국민의힘을 향해 "나라를 망칠 작정이 아니라면 국민 대다수가 원하는 정부의 부동산 대책에 협조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은 정부가 부동산 대책을 내놓자마자 득달같이 달려들어 흠집 내기에 몰두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부동산 투기는 소득 불평등과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공정사회와 경제 정의를 파괴해 온 주범"이라며 "민주당은 망국적 부동산 시장을 반드시 정상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께서 부동산 투기를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잡겠다고 하신 것은 대한민국 정상화의 기회를 놓칠 수 없다는 절박함 때문"이라며 "이번 기회에 이 고질병을 고치지 않으면 대한민국 대전환과 대도약은 불가능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가 1년씩 4차례나 유예되며 정책 신뢰를 훼손한 과오를 이번에는 바로잡아야 한다"며 "부동산 투기의 희생양이 된 2030 청년과 신혼부부, 서민을 위한 1·29 수도권 주택 공급 대책도 차질 없이 추진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명선 최고위원도 "정부의 부동산 대책이 잘 작동하도록 국회 입법과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