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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강동구, 100인의 청년 CEO 교류회 개최

  • 등록 2019.06.26 16:28:57

[TV서울=이천용 기자] 강동구는 오는 7월 2일 오후 4시, 청년해냄센터(서울창업카페 천호점)(이하 해냄센터)가 주관하는 ‘강동구 지역 100인의 청년 CEO교류회’를 강동구청 본관 대강당에서 연다.

 

이번 교류회는 강동구 내 스타트업이 한 자리에 모여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창업자 간 정보공유와 네트워크 형성 등 상호협업을 통한 시너지효과 창출이 기대된다.

 

해냄센터는 매년 상하반기 청년창업가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해 강동구 내 창업자들의 만남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행사 역시 해냄센터 입주기업 및 강동구 청년창업주택, 엔젤공방 등 지역 내 청년 (예비)창업자들이 참석한다. 이날 행사는 ‘스타트업이 알아야 할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더자람 천세희 대표의 특강과 창업자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채워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확인 및 참가를 희망한다면 청년해냄센터 홈페이지(www.창업카페천호.com) 또는 해냄센터(02-488-6880)에 문의하면 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구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청년지원책은 청년들 간의 교류를 통한 끊임없는 대화로 만들어낸 결과물이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에게 일자리와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청년 유입으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정책 추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해냄센터는 서울 동남권 청년창업 거점공간으로 지난해 9월 문을 열어 창업공간 및 창업자금 지원, 창업 1:1멘토링, 상시 창업자금 클리닉, 전문교육 등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과 예비창업자에 대한 실질적이고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고 있다.


김광규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이사장, “정비업 자격기준 규제완화 위한 노력 결실 맺어”

[TV서울=곽재근 기자]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김광규 이사장은 인력난으로 어려운 상황인 정비업계에 대한 제도개선과 규제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이를 위해 서울시 및 서울시의회 등 관계기관에 정비업의 현실을 알리고 규제완화를 건의하고 요청해 온 결과, 2025년 10월 서울시에서는, ‘소형자동차정비업’의 정비자격증 보유 기준을 기존의 정비책임자와 정비인력 1명 등 두 명의 자격요건 모두 정비기능사 이상 자격을 보유해야 하는 조건에서, 정비책임자를 제외한 정비인력 1명의 자격증을 차체수리기능사(판금) 또는 보수도장기능사(도장) 자격도 인정되도록 완화하고,‘원동기정비업’의 자격증 보유기준도 기존 2명에서 1명으로 완화할 예정임을 발표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 3월 30일, ‘서울특별시 자동차관리사업 등록에 관한 조례’가 최종 개정되어 공포·시행됐다. 이에 따라, ‘소형자동차정비업’에서는 정비책임자 1명을 제외한 나머지 1명을 차체수리기능사(판금) 또는 보수도장기능사(도장) 자격 보유자도 인정되도록 개정됐으며, ‘원동기정비업’도 기존 2명의 자격 보유자에서 1명으로 완화·개정됐다. 정비업에서 차체수리기능사 또는 보수도장기능사 자격증 1명을 인정하는

서울시·SH, ‘공공참여’로 민간정비 사각지대 메운다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시는 민간 자력으로 개발이 어려운 지역에 대해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참여하는 ‘서울형 공공참여 주택사업’을 도입해, 주택공급 계획에 빈틈을 메우고 공급속도를 높인다. 이번 계획은 민간 주도의 정비사업을 기본으로 하되, 사업성 부족이나 주민 갈등 등으로 민간 자력만으로 추진이 어려운 낙후지역을 공공이 적극 참여해 책임지고 해결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서울시는 그간 민간 중심의 주택공급 확대와 정비사업 규제 완화를 통해 사업속도와 사업성을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 그 결과 민간 중심 정비 정비사업은 전체 주택공급의 약 80%를 담당하며 서울시 주택공급 확대를 견인해 왔다. 특히, 신속통합기획 1.0과 2.0을 통해 사업기간을 단축해 작년에는 2031년까지 31만호 착공을 목표로 하는 공급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러한 제도 개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업성이 낮거나 주민간 갈등, 복잡한 권리관계 등으로 민간 추진이 어려운 지역에 대해서는 서울시 전담 정비사업 지원기구인 SH가 직접 참여하기로 했다. SH는 단순한 시행자를 넘어 갈등 중재자 이자 사업 촉진자로 적극 개입하게 된다. 지연 요인을 해소하고 인센티브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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