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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시의회, 행복나누기 자선 전시회

  • 등록 2013.07.19 17:20:44

서울시의회(의장 김명수)가 7월 22일부터 8월 11일까지 의회 본관 중앙홀에서 ‘행복나누기 자선 전시회’를 개최한다.

시의회는 “일부러 돈을 내고 갤러리까지 가지 않아도 의회를 지나는 시민 누구에게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전시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월간파워코리아 및 밥퍼나눔운동본부가 주관하는 금번 전시회에서는 김필헌 작가(만화가, 캐리커처작가, 그래픽 디자이너)가 그린 국내 저명인사 캐리커처 작품 20여점을 선보인다.

한편 시의회 중앙홀 전시장 대관은 이번이 72번째로, 그동안 많은 문화예술인들에게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어 왔다. /김남균 기자

고용노동부 장관, 영등포구 이동노동자 쉼터 1호점 방문

[TV서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지난 20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당산동에 위치한 ‘이동노동자 쉼터 1호점’을 방문해 현장을 살피고, 관계기관과 함께 이동노동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생수 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영등포구가 운영하는 이동노동자 쉼터의 우수한 시설과 접근성, 운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고용노동부에서 협약 장소로 직접 선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 장관이 방문한 ‘이동노동자 쉼터 1호점(영등포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 1층)’은 배달·대리운전‧택배기사‧검침원 등 이동노동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휴게공간이다. 이곳은 ▲냉‧난방기 ▲냉장고 및 정수기 ▲헬멧 건조기 ▲핸드폰 충전기 ▲커피머신 ▲안마기기 등 맞춤형 편의시설을 완비하고 있다. 특히 화장실, 샤워실, 공유주방, 북카페 등 센터 내 부대시설을 전면 개방해 이동노동자들의 편의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구는 당산동 1호점에 이어 지난해 신길동에 2호점(신길로52길 17-1, 1층)을 추가 개소하며 지원을 확대했다. 1호점은 2025년 한 해 동안 1만 8,000여 명이 이용하는 등 지역 내 이동노동자들의 주요 휴식 공간으로 자리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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