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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TV서울] 리틀 포레스트, 최초 공개 이서진X이승기, 드디어 아이들 만났다!

  • 등록 2019.08.09 10:39:06

 

 

[TV서울=이천용 기자] 12일(월) 밤 10시에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예능 ‘리틀 포레스트’의 배우 이서진, 이승기의 이미지컷이 공개됐다.

지난 8일 오픈된 이미지컷에는 찍박골 아이들과 함께 뛰놀고 있는 이서진, 이승기의 모습이 최초 공개되어 흥미로움을 자아낸다. 이서진은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아이의 얼굴을 세심하게 닦아주며 ‘츤데레 삼촌美’를 뽐내는가 하면, 이승기는 특유의 밝은 모습으로 아이를 꼭 끌어안아 눈길을 끈다.

제작진에 따르면, 아이 돌보기가 처음인 두 사람은 ‘리틀 포레스트’를 위해 철저한 사전 공부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서진은 직접 쿠킹 스튜디오를 찾아가 아이들을 위한 요리를 배웠고, 이승기는 아이 돌봄 관련 서적을 독파하며 열의를 불태웠다.

이에 실제로 진행된 첫 촬영에서 ‘LEE 브라더스’의 활약은 빛났다. 이서진은 직접 배운 요리들로 박나래와 환상의 ‘쿠킹 케미’를 선보였고, 이승기는 아이들 모두를 아우르는 ‘프로 돌봄러’로 변신해 모두를 흐뭇하게 했다. 이서진, 이승기의 진정성 있는 활약이 ‘리틀 포레스트’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SBS에서 파격적으로 편성한 첫 16부작 월화예능 ‘리틀 포레스트’는 배우 이서진-이승기-박나래-정소민이 푸른 잔디와 맑은 공기가 가득한 자연에서 아이들과 맘껏 뛰놀 수 있는 친환경 돌봄 하우스를 여는 무공해 청정 예능이다. 8월 12일 월요일 밤 10시 첫 방송을 시작하며,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경기도 글로벌 스타 1호'에 스노보드 동메달 유승은 선수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경기도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유승은 선수(18·용인 성복고)를 '경기도 글로벌 스타' 1호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경기도 글로벌 스타 사업은 국제대회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초중고 유망주에게 국외 전지훈련을 포함한 맞춤형 육성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도는 재능있는 유망주가 비용 문제로 꿈을 접는 일이 없게 올해 총 3명(동계 1명, 하계 2명)의 선수를 선정해 6천만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나머지 2명은 내달께 선정할 예정이다. 유 선수는 올해 2월 열린 동계올림픽에서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부문 첫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이는 한국 설상 종목을 통틀어 세 번째 메달이다. 메달 획득 이후에는 유 선수가 그간 스폰서를 구하지 못해 스키용품 아울렛에서 재고상품인 보급형 보드를 구입해 올림픽 경기를 치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역 유망주에게 공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일기도 했다.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비교적 열악한 환경에서도 대한민국 첫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이라는 기적을 이룬 유 선수의 투혼은 도민들에게 큰 자부심과 희망이 됐다"며 "유 선수가 앞으로도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

현역 의원 잇따라 본선행...윤곽 드러나는 與 광역단체장 후보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의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 진용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지선을 50여 일 앞둔 9일 현재 본선에 내보낼 후보의 60% 이상이 확정된 상황으로 나머지 지역도 조만간 정리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현역 의원들이 잇따라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면서 지선과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규모도 커지고 있다. ◇ 광역단체장 16곳 중 절반 확정…'현역 탈락' 이변도 민주당은 9일 오후 7시 기준으로 광역단체장 선거 16곳 중 10곳의 후보를 확정했다. 우상호(강원) 후보를 시작으로 박찬대(인천)·김경수(경남) 후보를 잇달아 단수 공천한 데 이어 '삼고초려' 끝에 김부겸 전 총리를 대구에 공천하며 험지에서의 '반전 드라마'를 모색하고 있다. 경북지사 후보에는 오중기 전 지역위원장을 단수 공천했다. 경선 레이스도 속속 끝나가고 있다. 이날 결과가 발표된 서울시장 경선에선 정원오 후보가 본선 진출자로 확정됐다. 과반을 득표해 결선 없이 당선됐다. 2인 경선으로 치러진 부산시장 경선에선 전재수 후보가 승리했다. 앞서 경기지사 경선은 지난 7일 추미애 후보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울산시장 경선에서도 김상욱 후보가 결선 없이 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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