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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포츠

[TV서울] ‘설이랑·김인효·이수진’ 효 악극 콘서트 개최

  • 등록 2019.08.12 16:34:00

 

[TV서울=변윤수 기자] 전국 3인3색 THE 효 악극콘서트 ‘설이랑·김인효·이수진’ 콘서트가 열린다.

 

쓰리나인종합미디어는 “8월 23일 6시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음악과 함께 살아온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 김인효, 가수 이수진·설이랑의 3인3색 효 악극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조항조의 ‘가지마’의 작곡가 겸 기타리스트인 김인효는 인기가수들의 작사와 작곡은 물론 연주 재능까지 인정받으며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했다. 중견작곡가로서 널리 알려진 조항조, 최진희, 김연숙 등 다양한 가수와 앨범 녹음 및 공연을 함께하며 이름을 알렸다.

 

또한 가수 이수진은 ‘님이 좋아’를 비롯해 ‘한방의 훅’, ‘사랑꽃인생’ 등의 노래를 통해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수많은 콘서트를 통해 가수로서의 영역을 넓히고 있다.

 

데뷔 9개월만에 콘서트에 합류한 신세대 트로트 가수 설이랑(TV서울 홍보대사)은 ‘꽃반지’, ‘엄마’ 등의 노래로 수많은 방송을 통해 가창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사라져가는 우리가요을 살리기 위해 꾸준히 버스킹과 콘서트, 페스티벌을 통해 자신의 음악을 들려주며 대중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 

 

 

이번 콘서트는 김인효의 기타연주, 이수진과 설이랑의 노래 그리고 배우들의 맛깔 나는 연기가 어우러진 웃음과 해학이 있는 단장의 미아리 고개 등을 통해 음악과 함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펼쳐낸다.

 

쓰리나인종합미디어는 “이번 콘서트는 신세대 가수 설이랑과 이수진 그리고 중견기타리스트 김인효의 합동공연이라는 점이 대중의 화제가 되고 있으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의미를 담았다”며 “매번 다른 콘셉과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이번 콘서트 무대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3인3색 THE 효 악극콘서트 ‘설이랑·김인효·이수진’ 콘서트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TV서울] 영등포구, 제74주년 광복절 기념 행사 풍성

[TV서울=변윤수 기자]영등포구가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다양한 행사와 볼거리를 마련해 민족 해방의 감격스러운 날을 주민과 함께 기념한다. 영등포구는 광복절을 기념해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뜻을 기리고 애국정신을 계승 및 발전시킬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주민과 함께 기쁨을 누리고자 한다. 우선 영등포구는 오는 16일까지 당산로 가로변 92개소에 태극기와 독립지사 배너를 게양한다. 거리에 놓인 김구, 윤봉길, 안창호 등의 사진을 통해 주민들이 그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15일 광복절 당일 오후 2시에는 태극기가 일렁이는 역사적 장면을 재현한다. 주민 126명이 CGV 영등포점에서 영화 ‘봉오동전투’를 함께 관람하며 독립군의 희생과 존경을 되새긴다. 영화 상영 전 함께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는 퍼포먼스를 펼치기도 한다. 이어서 오는 16일까지 구청사 본관 및 별관 입구에 단재 신채호 선생의 명언을 게시한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글귀로 구청 내방 민원인에게 역사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것이다. 또한 구청 및 동주민센터 청사에 대형 태극기도 설치한다. 구청 본관, 별관을 비롯해 현재 공






[TV서울] 김영주 의원, “경기장 사후활용 문제 해결돼야 평창올림픽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는 것” [TV서울=이현숙 기자]평창올림픽 시설의 활용 비용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지자체의 예상과는 달리 평창 올림픽 시설의 향후 적자폭이 연간 74억여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김영주 의원(영등포갑,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13일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로부터 보고받은 ‘올림픽 경기장의 효과적인 사후활용 방안에 관한 연구’에 따르면 평창올림픽 3개 시설(슬라이딩센터, 스피드스케이팅장, 하키센터)의 총 운영비는 102억 9,300만 원에 달할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KDI는 이 시설의 운영수입이 28억 5천1백만 원에 불과해 무려 74억 4천 2백만 원의 적자를 낼 것으로 추산했다. 그동안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사용된 경기장의 활용방안과 재원마련 등을 두고 지속적인 논의가 진행된 바 있다. 현재 대한체육회의 체육 발전을 위한 지원 중 일부는 국가대표 선수에게 지원되고 있으며 3개 시설을 국가대표가 이용하는 경우 국비 지원의 타당성이 확보된다. 이에 시설 소유권을 가지고 있는 강원도는 3개 시설에 대한 국가대표 훈련비용으로 국비 지원을 요청해 왔다. 강원도가 KDI에 제출한 3개 시설에 대한 월별 운영계획과 운영수입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