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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TV서울] "배가본드" 이승기, 대통령앞에서 비행기테러 폭로했다! 최고 시청률 11.83기록!

  • 등록 2019.10.07 16:06:20

 

[TV서울=변윤수 기자] SBS 금토극 ‘배가본드’의 이승기가 대통령 앞에서 비행기테러사고를 폭로하며 최고시청률 11.83%를 기록, 동시간대 전체 1위 자리를 지켰다.

10월 4일 방송된 ‘배가본드’ 5회 1, 2, 3부 시청률의 경우 닐슨코리아 전국기준으로 각각 7.4%(수도권 7.9%)와 8.9%(수도권 9.1%), 그리고 11.5%(수도권 11.2%)를 기록했으며, 후반부에 이르러 11.83%까지 올라갔다. 덕분에 동시간대 지상파와 케이블, 종편에서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에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광고관계자들의 판단지표인 2049시청률에서도 ‘배가본드’는 각각 3.0%와 3.5%, 4.6%를 기록하면서 역시 동시간대 전체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날 방송분은 차달건(이승기 분)이 제시카 리(문정희 분)를 찾아갔다가 “돈이 곧 힘이고, 힘이 진실을 만든다. 그쪽이 끼어들 싸움이 아니다”라는 말에 화가 치밀었다. 그리고는 이내 마이클의 사고사 등을 언급한 뒤 “상대를 잘못골랐다”라는 말과 함께 단단히 벼르면서 시작되었다.

그런가 하면, 고해리(배수지 분)는 강주철(이기영 분)에게 도움을 요청하다 여의치 않자 직접 나서기로 결심했고, 공화숙(황보라 분)이 김세훈(신승환 분)과 술을 마시는 사이 몰래 세훈의 신분증으로 국정원 통제실 안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찾아냈던 USB가 바이러스에 걸려있자 실망했던 해리는 기태웅(신성록 분)을 만난 자리에서 일부러 국정원장의 지시로 은폐했다는 내용을 녹음하기도 했다.

날이 바뀌고, 달건은 릴리(박아인 분)가 쏜 가스총을 맞아 기절했다가 곧이어 앰뷸런스에 실려서 이동하게 되었다. 그러다 정신을 차렸던 그는 릴리일행과 격투를 벌인 끝에 위험에서 벗어났고, 때마침 달려온 해리덕분에 비행기사고 유가족들이 참석한 청와대까지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이후 우여곡절끝에 대통령 정국표(백윤식 분)와 유가족, 그리고 언론과 마주했던 그는 비행기가 테러로 추락했음을 폭로했다. 또한, 해리와 태웅이 몰래 이야기나눴던 “국정원장 지시로 진실을 은폐했다”라는 대화마저 공개하면서 행사장을 일대 혼란에 빠뜨렸다.

이로 인해 국표는 국정원장 안기동(김종수 분)의 세차게 뺨을 때리고는 사태에 대한 해결을 지시했다. 그 시각 국정원에서는 주철과 민재식(정만식 분)이 서로를 탓하기 바빴고, 당시 같은 자리에서 불안해하던 해리는 태웅의 기지덕분에 위기를 모면하기도 했다. 한편, 달건은 정무수석 윤한기(김민종 분)의 손에 이끌려 안전가옥으로 가게 되면서 후속스토리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냈다.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드라마로, 가족과 소속, 심지어 이름도 잃은 ‘방랑자’들의 위험천만하고 적나라한 모험이 펼쳐지는 첩보액션멜로드라마다. 6회는 지난 10월 5일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됐다.


서울시설공단, 도로시설물 ‘성능중심 자산관리시스템’ 본격 도입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도로시설물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도로시설물 성능중심 자산관리시스템’을 올해부터 공단이 운영하는 전체 도로시설물에 본격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적용 대상은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동부간선도로, 국회대로, 언주로, 내부순환로, 양재대로, 북부간선도로, 우면산로, 경부고속도로, 강남순환로 등 총 12개 노선 자동차전용도로의 162개 시설물(교량 및 터널·지하차도 등)이다. 이번 시스템 도입은 도로시설물의 예기치 못한 상태를 예방하고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사람의 건강검진처럼 데이터에 기반해 예측·관리하겠다는 취지다. 공단은 지난해 시범 운영을 통해 시스템의 실효성을 검증했으며, 올해 162개소 전체 시설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며 대한민국 도로 관리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한다. 공단은 2023년부터 ‘자체 정밀안전점검’ 제도를 도입했다. 직원들이 직접 점검을 수행함으로써 고품질 데이터를 확보하는 동시에 시스템의 정확성도 높일 수 있게 됐다. 기존 민간 위탁 방식은 점검 주체가 자주 바뀌어 데이터의 연속성이 떨어지고, 시설물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도가 부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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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사회복지예산 국비분담 제도개선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경기 부천시갑)이 오는 1월 27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사회복지비 국비분담률 개선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서영석 의원이 주최하고 부천시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가 후원으로 함께 할 예정이다. 토론회의 주제는 지방정부의 사회복지비 부담과 개선 방안이다.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세출예산에서 사회복지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2008년 17.3%에서 2025년 33.8%로 2배 가까이 증가했다. 복지 확대라는 긍정적 효과도 있지만, 지방재정 부담은 더욱 커지고 있으며, 중앙정부의 복지사업 확대는 지방비 매칭 부담으로 이어져 지자체의 재정 여력은 지속적으로 저하되고 있다. 그 결과 오히려 복지서비스 질 저하 우려도 제기되는 설징이다. 토론회를 주관하는 부천시의 사정도 심각하다. 부천시는 기초지자체 중에서는 인구가 77만여 명으로 상당한 규모를 보이고 있음에도 재정자립도가 낮고 사회복지비 비중이 비슷한 규모의 지자체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여기에 인구 감소 및 초고령화까지 겹쳐 재정 부담이 더욱 가중됨에 따라 사회복지비 국비분담률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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