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4 (월)

  • 맑음동두천 18.5℃
  • 흐림강릉 19.8℃
  • 맑음서울 19.0℃
  • 구름조금대전 20.7℃
  • 구름조금대구 22.4℃
  • 맑음울산 22.4℃
  • 구름많음광주 20.1℃
  • 맑음부산 21.7℃
  • 구름많음고창 17.1℃
  • 구름조금제주 21.8℃
  • 맑음강화 17.0℃
  • 구름많음보은 20.2℃
  • 구름많음금산 19.5℃
  • 구름많음강진군 21.5℃
  • 맑음경주시 23.1℃
  • 맑음거제 24.2℃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광진구, ’도시환경 개선 및 미래비전’ 관련 공모전 실시

  • 등록 2019.10.08 15:27:55

 

[TV서울=신예은 기자] 광진구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광진구 도시환경 개선 및 미래비전을 위한 ‘조경·건축·도시·설계제안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도시환경 개선에 관한 주제를 자유롭게 선정해 조경·건축·도시 설계 디자인 분야에 대한 대학생들의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적극 수렴해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참가 자격은 광진구 도시환경 개선에 관심있는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가능하고, 신청은 광진구 홈페이지(https://www.gwangjin.go.kr) 고시공고에 있는 공고문에서 신청서를 받아 11월 4일부터 8일까지 광진구 정책기획단 이메일(policy@gwangjin.go.kr)로 제출하면 된다.

 

작품 및 설명서 등 포트폴리오는 12월 2일부터 3일 오후 5시까지 광진구 정책기획단으로 제출해야 하며 우편의 경우 마감일 소인분까지 유효하다.

 

구는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2팀, 우수상 2팀, 장려상 4팀, 노력상 8팀 등 총 16편의 수상작을 최종 선정해 최대 100만 원부터 최소 10만 원까지 등급별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수상작은 12월 17일 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고 수상자의 학사일정을 고려하여 시상식은 추후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대학(원)생들의 다양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청년들이 만드는 살고 싶은 광진을 만들겠다”며 “이번 공모전을 비롯해 대학의 우수한 인재들이 구정 발전을 위해 아이디어를 제시하거나 정책적 아이디어를 제안 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TV서울] [속보] 조국 법무부 장관, 전격 사퇴

[TV서울=이천용기자]14일 오후 조국(54) 법무부 장관이 취임 35일만에 그리고 검찰 특수부 축소·폐지를 골자로 한 검찰개혁 방안을 직접 발표한지 3시간여 만에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조 장관은 이날 오후 법무부 대변인실을 통해 ‘검찰개혁을 위한 불쏘시개 역할은 여기까지입니다’ 라는 제목의 A4 용지 4장 분량의 사퇴 입장문을 발표했다. 조 장관은 입장문에서 더는 가족 일로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에 부담을 드려서는 안 된다고 판단해 장관직을 내려놓는다고 밝혔다. 그는 검찰개혁과 관련해 “학자와 지식인으로서 제 필생의 사명이었고, 오랫동안 고민하고 추구해왔던 목표”라며 “‘견제와 균형의 원리에 기초한 수사구조 개혁’ ‘인권을 존중하는 절제된 검찰권 행사’ 등은 오랜 소신이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족 수사로 인해 국민께 참으로 송구했지만 장관으로서 단 며칠을 일하더라도 검찰개혁을 위해 마지막 저의 소임은 다하고 사라지겠다는 각오로 하루하루를 감당했다”며 “그러나 이제 제 역할은 여기까지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지난 10월 8일 장관 취임 한 달을 맞아 11가지 ‘신속추진 검찰개혁 과제’를 발표했다. 행정부 차원의 법령 제·개정 작업도 본격화

[TV서울] 동작구, 대한민국 도시대상 특별상 수상

[TV서울=신예은 기자]동작구가 지난 11일 서울 중구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열린 ‘제 13회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우수사례 부문 중 도시재생분야에 상도4동 도시재생활성화사업 ‘함께 사는 골목동네’가 특별상을 수상했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도시의 지속가능한 균형 발전과 주민의 쾌적한 삶을 위해 노력한 도시를 선정해 기본·응모부문과 우수사례 부문으로 나눠 시상한다. 동작구는 지난 7월, 2015년부터 추진해온 상도4동 도시재생사업 실적을 중심으로 현황 분석과 주민의 의지, 공공부문의 지원 등을 담아 우리구 도시재생사업 비전을 제시한 평가서를 제출했다. 8월에는 지속가능성, 사업효율성, 공간쾌적성, 계획창의성, 실행적정성 등 5개 계획기준을 지표로 국토교통부 평가위원회의 서류평가와 현장실사가 진행됐다. 먼저, 사업의 지속가능성에서는 ▲상도어울마당 거점공간 마련 ▲주민역량 강화를 통한 주민주도의 도시재생 기틀 조성 ▲상도근린공원 정비 ▲안전 통학로 조성 협력사업 추진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골목 내 자투리 공간 개선, 쾌적하고 안전한 골목길 조성, 안전한 어린이 놀이공간 확보 등 추진으로 사업효율성과






[TV서울] [속보] 조국 법무부 장관, 전격 사퇴 [TV서울=이천용기자]14일 오후 조국(54) 법무부 장관이 취임 35일만에 그리고 검찰 특수부 축소·폐지를 골자로 한 검찰개혁 방안을 직접 발표한지 3시간여 만에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조 장관은 이날 오후 법무부 대변인실을 통해 ‘검찰개혁을 위한 불쏘시개 역할은 여기까지입니다’ 라는 제목의 A4 용지 4장 분량의 사퇴 입장문을 발표했다. 조 장관은 입장문에서 더는 가족 일로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에 부담을 드려서는 안 된다고 판단해 장관직을 내려놓는다고 밝혔다. 그는 검찰개혁과 관련해 “학자와 지식인으로서 제 필생의 사명이었고, 오랫동안 고민하고 추구해왔던 목표”라며 “‘견제와 균형의 원리에 기초한 수사구조 개혁’ ‘인권을 존중하는 절제된 검찰권 행사’ 등은 오랜 소신이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족 수사로 인해 국민께 참으로 송구했지만 장관으로서 단 며칠을 일하더라도 검찰개혁을 위해 마지막 저의 소임은 다하고 사라지겠다는 각오로 하루하루를 감당했다”며 “그러나 이제 제 역할은 여기까지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지난 10월 8일 장관 취임 한 달을 맞아 11가지 ‘신속추진 검찰개혁 과제’를 발표했다. 행정부 차원의 법령 제·개정 작업도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