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1 (수)

  • 구름많음동두천 16.3℃
  • 흐림강릉 15.1℃
  • 구름많음서울 16.1℃
  • 흐림대전 15.1℃
  • 흐림대구 15.8℃
  • 흐림울산 13.3℃
  • 흐림광주 14.6℃
  • 흐림부산 13.5℃
  • 흐림고창 12.1℃
  • 흐림제주 15.5℃
  • 맑음강화 11.0℃
  • 흐림보은 13.7℃
  • 흐림금산 15.0℃
  • 흐림강진군 15.4℃
  • 흐림경주시 14.3℃
  • 흐림거제 14.6℃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강동구, 2년 연속 ‘하수악취 저감’ 우수 구 선정

  • 등록 2019.11.28 15:24:19

 

[TV서울=이천용 기자] 강동구가 ‘서울시 하수악취 저감 자치구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구로 선정됐다. 200인조 이상 정화조 351개소 대상 악취저감 사업 추진, 상습 하수악취 발생지역 25개소 시설 개선 등 도심 악취 제거를 위한 노력들이 인정받은 결과다.

 

‘하수악취 저감 평가’는 하수와 정화조 악취로 인한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려는 취지에서 진행된다. 평가는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2018년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1년간 시설설치 및 개선, 관리·점검, 교육·홍보, 기타 분야 등 4개 분야 11개 항목 14개 지표를 토대로 이뤄졌다.

 

강동구는 정화조 악취를 줄이는 공기공급장치 설치·운영, 하수처리구역 밖 오수처리시설 개선, 개인하수처리시설 지도점검 등에서 두루 높은 점수를 받아 100점 만점에 87점을 획득하며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

 

강동구는 12월 3일 오후 서울 에이퍼스트 호텔에서 열리는 ‘하수악취 저감 시상식 및 토론회’에서 ‘하수처리구역 밖 오수처리시설 개선’을 주제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기관·직원 표창과 인센티브 630여만 원을 받을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2년 연속 하수악취 저감 우수 구로 선정돼 정말 기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악취 없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해 ‘환경 1등 강동’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