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8 (토)

  • 맑음동두천 15.8℃
  • 흐림강릉 7.4℃
  • 맑음서울 16.2℃
  • 맑음대전 15.5℃
  • 구름많음대구 9.4℃
  • 흐림울산 7.7℃
  • 맑음광주 16.8℃
  • 흐림부산 10.0℃
  • 맑음고창 15.8℃
  • 맑음제주 14.2℃
  • 맑음강화 12.2℃
  • 맑음보은 12.6℃
  • 맑음금산 14.9℃
  • 맑음강진군 14.0℃
  • 흐림경주시 7.8℃
  • 맑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포토


강남 코엑스 일대, 첨단 '미디어아트쇼' 화려한 개막

  • 등록 2019.12.18 13:57:58

 

[TV서울=변윤수 기자]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도약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19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국내 최초로 지정된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삼성동 코엑스 일대)에서 첨단 미디어아트 쇼를 진행한다.

 

‘시즌 그리팅 페스티벌 2019(Season’s greetings Festival 2019)’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강남구, 한국무역협회, CJ파워캐스트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8일 동안 매일 저녁 6시.7시.8시.9시 정각부터 10분간 미디어아트쇼가 진행된다.

 

미디어아트의 영상은 CJ파워캐스트에서 기획·제작했으며, ‘더 넥스트 텐 이얼즈(THE NEXT 10 YEARS)’라는 주제에 맞춰 다가오는 2020년을 맞이하는 강남의 다양한 모습과 광장을 찾는 많은 이들이 가진 새해에 대한 희망과 소망을 다채로운 색을 활용해서 미디어아트로 표현한다.

 

옥외광고물(전광판)을 통해 송출되는 미디어아트 영상에 맞춰 음악과 조명이 삼박자를 이뤄, 해외 유명 관광지에서 볼 수 있는 라이팅쇼와 같은 연출을 선보일 계획이다.

 

 

일찍이 뉴욕, 홍콩, 두바이, 상해 등 해외 유명관광지에서는 랜드마크 건물을 활용해서 분수쇼, 라이팅쇼, 미디어아트쇼 등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경복궁, 동대문 등 랜드마크 건물들을 활용한 라이팅 쇼를 선보인 바 있다.

 

국내/외 사례와 달리 이번 미디어아트쇼는 대형 옥외광고물(전광판)들과 건물을 함께 활용했다는 점에서 다른 미디어아트쇼들과 차별화 될 것으로 예상되며, 프로젝터 빔이 아닌 전광판을 이용하기 때문에 기존의 라이팅쇼와는 화질과 규모감에 있어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국내 가장 큰 규모의 SMTOWN 외벽미디어(코엑스 아티움 미디어)와 국내에서 가장 높은 지주형 광고물인 코엑스 미디어 타워까지 모두 활용할 계획으로,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압도적인 규모감을 자랑하는 쇼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디어아트쇼를 관람하기에 가장 최적화 된 장소는 삼성역 6번 출구 앞에 위치한 K-POP광장과 코엑스 광장으로, 현재 K-POP광장에서는 11일부터 아이스런 행사(아이스스케이트장)가 진행되고 있으며, 코엑스 광장에서는 코엑스 윈터페스티벌이 개막을 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으로, 광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들이 미디어아트쇼를 보고 즐길 것으로 예상된다.

 

강남구 관계자는 “역동적이고 활력있는 강남에 디지털을 이용한 첨단 미디어아트쇼가 도시의 가치를 확대 변화시키는 성장 동력이 되기를 희망하며, 서울과 강남을 찾는 세계인과 함께 즐기는 문화콘텐츠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준석 "부정선거 증거 있나"…전한길 "선관위 서버 까봐야"

[TV서울=이천용 기자]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가 27일 '부정 선거'를 주제로 한 '끝장 토론'으로 맞붙었다. 이 대표는 부정 선거를 입증할 만한 근거를 대라고 추궁했고, 전 씨는 부정 선거의 증거가 넘친다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입 의혹을 주장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온라인 매체 '팬앤마이크'가 주관한 토론에서 "전 씨는 이준석이 (지난 총선) 동탄에서 부정선거로 당선됐다고 하는데 저는 사전선거에서 지고 본투표에서 크게 이겼다"며 "부정선거로 당선됐으면 (음모론자들이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사전투표를 이겼어야 한다. 하나도 팩트에 맞는 게 없는데 이것을 정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언제 어떤 방식으로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말씀해 주시면 제가 검증하겠다"고 덧붙였다. 전 씨는 "부정선거 증거가 넘치지 않나"며 "검증·수사의 대상이지 토론의 주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부정선거 의혹의 범죄자 집단이 어딘가. 선관위 아닌가"라며 "그래서 선관위 서버를 까보자, 통합인명부와 투표인명부를 까보자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 씨는 지난 21대 선거 당시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비례대표 개표와 관련해 투표용지






정치

더보기
이준석 "부정선거 증거 있나"…전한길 "선관위 서버 까봐야" [TV서울=이천용 기자]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가 27일 '부정 선거'를 주제로 한 '끝장 토론'으로 맞붙었다. 이 대표는 부정 선거를 입증할 만한 근거를 대라고 추궁했고, 전 씨는 부정 선거의 증거가 넘친다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입 의혹을 주장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온라인 매체 '팬앤마이크'가 주관한 토론에서 "전 씨는 이준석이 (지난 총선) 동탄에서 부정선거로 당선됐다고 하는데 저는 사전선거에서 지고 본투표에서 크게 이겼다"며 "부정선거로 당선됐으면 (음모론자들이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사전투표를 이겼어야 한다. 하나도 팩트에 맞는 게 없는데 이것을 정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언제 어떤 방식으로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말씀해 주시면 제가 검증하겠다"고 덧붙였다. 전 씨는 "부정선거 증거가 넘치지 않나"며 "검증·수사의 대상이지 토론의 주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부정선거 의혹의 범죄자 집단이 어딘가. 선관위 아닌가"라며 "그래서 선관위 서버를 까보자, 통합인명부와 투표인명부를 까보자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 씨는 지난 21대 선거 당시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비례대표 개표와 관련해 투표용지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