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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포츠

집사부일체, NEW ‘열정 만수르’ 신성록 전격 등장! 폭발적 예능감에 멤버들 ‘긴장’

  • 등록 2020.01.14 09:01:13

 

 

[TV서울=신예은 기자] 지난 12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새 멤버가 드디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는 새 멤버 신성록의 심상치 않은 예능감이 대공개됐다. 지난 ‘2019 SBS 연예대상’에서는 이승기가 새 멤버의 합류를 예고해 ‘집사부일체 새 멤버’가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화제의 주인공 신성록은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집사부일체’의 고정 멤버로서 첫 촬영 현장에 나타났다. 그는 등장부터 폭발적인 예능감을 보여주며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멤버들은 ‘예능 새내기’ 신성록에게 이른바 ‘예능 맛(?)’을 보여주기 위해 ‘번개맨 분장하고 등장하기’, ‘신 레몬 먹고 참기’ 등 예능 속성 과외를 진행했다.

 

하지만 멤버들의 예상과 달리 신성록이 “너무 즐겁다”라고 말해 멤버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 긴장은커녕 여유롭기까지 한 그의 모습에 양세형은 “미쳐도 단단히 미쳤구먼”이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미 ‘프로’에 가까운 예능 새내기 신성록에 위기의식을 느낀 멤버들은 급기야 긴급회의를 소집했다는 후문이다.

새롭게 등장한 ‘열정 만수르’ 신성록의 폭발적인 예능감은 지난 12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된 ‘집사부일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희걸 시의원, “양질의 일자리 창출 통한 고용기반 확대 절실”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김희걸 의원(정책위원장, 더불어민주당·양천4)과 (사)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 한국거버넌스학회가 공동 주관한 ‘서울시 일자리정책의 제도적 개선방안 정책토론회’가 지난 17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 일자리정책의 문제와 한계점을 살펴보고, 일자리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1부 주제발표 시간에는 △ 성신여대 남궁금순 교수의 ‘서울시 일자리정책의 현황과 분석’ △ 서울대 공공성과관리연구센터 이혜윤 박사의 ‘서울시 청년일자리정책의 실태 분석’ △ 동국대 박병식 교수의 ‘서울시 일자리정책의 실효성 증진을 위한 제도적 개선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2부 패널토론에서는 전귀권 한국정책능력진흥원 원장을 좌장으로, ‘서울시 일자리정책의 제도적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를 놓고 이석환(한양대)·이금숙(신한대)·최성락(동양미래대) 교수, 전광섭 한국거버넌스 학회장, 이영철 행정사례연구회 연구위원장의 토론이 이어졌다. 이번 토론회를 주관한 김희걸 정책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일자리는 시민의 삶을 지탱하고 국가의 성장 역량을 만드는 가장 중요

마포구, 전 구민 대상 ‘구민안전보험’ 도입… 최대 2천만 원 보상

[TV서울=신예은 기자] 마포구가 새해부터 각종 사고 및 재난으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기 위해 전 구민을 대상으로 하는 ‘마포구 구민안전보험’을 도입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15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마포구 구민안전보험은 등록외국인을 포함해 마포구 주민 40만 명이 각종 사고로 인해 입는 피해를 보상하는 11개 항목의 보장내용을 담고 있다. 구체적인 보장내용은 △태풍·홍수·지진 등 자연재해 사망 △폭발·화재·붕괴·산사태 등 재난에 따른 사망 및 후유장애 △대중교통 이용 중 사망 △강도로 인한 사망 △익사사고 사망 △가스사고 사망 △의료사고 법률지원 △청소년 유괴·납치 인질일당 △스쿨존 교통사고 상해(1급~5급) △의사상자 사고 등이다. 보상금액은 최대 2,000만 원 한도로 자연재해 사망 시 1,500만 원, 대중교통 이용 중 사망 시 1,200만 원, 스쿨존 교통사고 상해 시 최대 1,500만 원, 타인의 생명, 신체 또는 재산의 급박한 위해를 구제하다가 사망하는 경우 2,000만 원 등이다. 보장대상은 마포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모든 구민과 등록외국인이며, 별도의 절차 없이 전입과 동시에 자동 가입된다. 마포구는 보험료를 납부하고, 구민이 전국 어디서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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