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5 (토)

  • 맑음동두천 19.6℃
  • 맑음강릉 16.3℃
  • 맑음서울 20.1℃
  • 맑음대전 18.4℃
  • 맑음대구 16.5℃
  • 맑음울산 18.7℃
  • 맑음광주 20.5℃
  • 맑음부산 21.6℃
  • 맑음고창 20.8℃
  • 맑음제주 17.7℃
  • 맑음강화 17.9℃
  • 맑음보은 17.4℃
  • 맑음금산 17.1℃
  • 맑음강진군 20.4℃
  • 맑음경주시 18.1℃
  • 맑음거제 18.8℃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강남구, 2019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선정

  • 등록 2020.02.05 09:45:32

 

[TV서울=신예은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난달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19년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1등급(최우수)을 받았다.

 

평가는 전국 270개 공공기관이 2018년 11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추진한 반부패활동 성과를 5개 등급으로 분류한 것이다. 강남구는 ▲청렴정책 참여 확대 ▲부패방지 제도 구축 ▲부패위험 제거 노력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평가대상이 된 기초자치단체 평균 77.2점, 전체 270개 기관 평균 82.5점을 훌쩍 넘어선 88.30점을 획득했다. 특히 2018년 2등급에서 민선7기 취임 후 최우수 등급으로 올라 ‘부정부패 없는 청렴 강남’을 입증했다.

 

강남구는 지난해 ▲31개 부서로 구성된 청렴추진기획단 ▲고위직 부패위험성 진단 ▲접대 차단을 위한 청렴식권제 ▲직원 대상 청렴교육 의무이수제·청렴 자가진단제도 ▲수의계약 정보공개시스템 ▲청렴서한문 및 문자 발송 ▲구민감사관 운영 등 다양한 반부패 시책을 적극 도입·추진한 바 있다.

 

홍경일 강남구 감사담당관은 “이번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달성은 기분 좋은 변화의 시작이자 품격 있는 강남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것으로, 올해도 반칙과 특권, 부정부패 없는 ‘청렴 1위 도시, 강남’을 구현하기 위해 무관용의 원칙으로 청렴한 정책 추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경기교육감 진보 단일화 부정의혹 수사의뢰…선출 후보는 그대로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6·3 지방선거 경기도교육감 선거의 진보 진영 후보 단일화 추진 기구인 경기교육혁신연대는 단일화 과정에서 발생한 대리 등록 등 부정 의혹에 대해 경찰에 수사 의뢰하기로 하면서도 안민석 예비후보를 단일후보로 선출한 결정은 유지했다. 25일 경기교육혁신연대 등에 따르면 이 기구는 전날 오후 늦게 이러한 내용이 담긴 회의 결과를 유은혜 예비후보 측에 발송했다. 경기교육혁신연대는 전날 회의에서 "이미 확정·발표된 단일 후보를 취소하거나 그 효력을 정지할 정도의 중대한 하자는 발견되지 않아 단일 후보 확정의 효력을 정지할 수 없다"고 결론 내렸다. 다만, 의혹 해소와 투명성 확보를 위해 유 후보 측이 요청한 수사 의뢰는 받아들이기로 했다. 경기교육혁신연대가 이러한 결정을 내린 것은 유 후보 측이 단일화 과정 중 선거인단 대리등록 의혹을 제기하면서 경기교육혁신연대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한 데 따른 것이다. 앞서 경기교육혁신연대는 단일화에 참여한 안, 유 후보와 박효진, 성기선 등 모두 4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여론조사 결과(45%)와 선거인단 투표 결과(55%)를 합산해 지난 22일 안 후보를 단일후보로 선출했다. 그러나 유 후보 측은 같은 날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