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4 (목)

  • 맑음동두천 22.0℃
  • 맑음강릉 31.2℃
  • 연무서울 22.8℃
  • 맑음대전 29.0℃
  • 구름조금대구 33.7℃
  • 구름조금울산 25.4℃
  • 구름조금광주 29.1℃
  • 구름많음부산 21.9℃
  • 구름조금고창 27.5℃
  • 구름많음제주 22.2℃
  • 맑음강화 17.4℃
  • 맑음보은 28.2℃
  • 맑음금산 28.5℃
  • 구름많음강진군 27.3℃
  • 구름조금경주시 31.9℃
  • 구름많음거제 23.6℃
기상청 제공

연예/스포츠

미운우리새끼, 깐족왕 김희철, ‘강철 멘탈’ 이상민을 멘붕에 빠뜨린 사연은?!

  • 등록 2020.04.02 13:17:39

 

 

[TV서울=신예은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깐족 대마왕 김희철이 이상민의 천적(?)으로 등극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이상민은 ‘미운 우리 새끼’ 에서만 벌써 3번째 이사를 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매번 비용을 아끼기 위해 셀프 포장 이사를 하던 궁상민이 1년 만에 또 다시 이사를 하게 되자 이를 지켜보던 母벤져스는 “또 이사 가?” “힘들겠네” 라며 안타까워했다.

잠시 후, 상민에게는 더 큰 난관(?)이 들이닥쳤다. 이사 준비에 한창인 상민의 집에 김희철이 찾아와 속을 뒤집어 놓은 것! 희철은 짐 싸는 걸 도와주기는커녕 어수선한 집 상태를 지적하기 시작했다. 더욱이 “형이 집주인이 아니었구나”라며 눈치 없는 팩트 폭행까지 날리는 희철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깐족 시작이야” “아주 염장을 지르네요” 라며 웃음이 폭발했다.한편, 궁셔리 셰프 상민은 이사 전, 냉장고 정리를 위한 특급 요리 꿀팁을 전수하겠다며 나섰다가 생각지도 못한 위기에 처했다. 급기야 상민의 요리를 맛본 김희철은 ‘맛남의 광장’에 함께 출연 중인 백종원을 다급히 찾기까지 했다.

참다못한 이상민은 결국 희철에게 ‘나가!’ 를 외쳤다는데, 상민 집에서 과연 무슨 일이 벌어졌을지는 지난 29일 일요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 에서 공개됐다.


김병욱 의원, ‘일하는 국회법’ 대표 발의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병욱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 분당구을, 재선)이 ‘일하는 국회’를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법안 발의 후 숙려기간이 지나면 위원회에 자동으로 상정하고, 위원회 상정 후 30일이 지난 법안은 자동으로 소위원회에 회부해 법안을 절차에 따라 신속히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재 국회법 59조2에서 발의된 법안이 숙려 기간 경과 후 30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상임위에 법안을 상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나, 단서조항에 따라 상임위원장과 간사 간 합의에 의해 법안이 상정되는 관행으로 인해 사실상 실효성이 낮았다. 개정안은 단서조항을 삭제해 발의된 법안이 숙려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위원회에 상정된 것으로 보고, 위원회에 상정돼 소위에 회부되지 않은 법안은 상임위에 상정 된 이후 30일이 지난 날 이후 처음으로 개회하는 소위에 회부되도록 해 법안이 일정한 절차에 따라 신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했다. 또, 상임위 및 소위에 상정된 의안의 처리는 상정된 순서에 따라 처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명시하고, 신속히 처리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의안은 위원장의 결정으로 처리 순서를 조정할 수 있도록 했다. 김

[영상] 전국 일제강제동원 피해자 단체, "윤미향 즉각 구속 수사하라"

[TV서울=변윤수 기자] 전국 일제강제동원 피해자 단체장 협의회는 4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혹 투성이인 윤미향을 국회에서 퇴출시키고 윤석열 검찰은 즉각 구속하여 수사하기를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20대 국회의장 문희상 법안이 국회에 상정 된 것을 윤미향이 이사장인 정대협이 주축이 되어 2019년 12월 19일 국회의사당 앞에 ”친일 문희상법 집어치워라“라는 구호와 함께 집회를 하면서 문희상 국회의장을 비롯한 법안상정 국회의원들 얼굴사진 위에 ”친일 문희상법 역사의 구정물이다“라고 하면서 구정물을 얼굴에 퍼 붓는 퍼포먼스로 한 많은 우리 일제강제동원 피해자들의 가슴에 비수를 꽂는 만행을 저질렀다. 윤미향이 문희상 법과 무슨 관련이 있는가?”라며, “꽃다운 어린처녀들의 청춘을 앗아간 일본군 위안부 여성들을 30년간 앵벌이로 모금한 돈을 피해자를 위해 거의 쓰지 않았고 국세청 공시누락 금액도 27억이나 된다는 의혹이 회계상 오류인가? 그 외에도 수많은 합리적 의혹으로 치부하고 금배찌를 단 윤미향은 국민 70%가 국회의원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하는 국민여론이다. 이러한 의혹들을 윤석열 검찰은 윤미향을 즉각 구속 수사하여 국민적 의






정치

더보기
김병욱 의원, ‘일하는 국회법’ 대표 발의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병욱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 분당구을, 재선)이 ‘일하는 국회’를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법안 발의 후 숙려기간이 지나면 위원회에 자동으로 상정하고, 위원회 상정 후 30일이 지난 법안은 자동으로 소위원회에 회부해 법안을 절차에 따라 신속히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재 국회법 59조2에서 발의된 법안이 숙려 기간 경과 후 30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상임위에 법안을 상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나, 단서조항에 따라 상임위원장과 간사 간 합의에 의해 법안이 상정되는 관행으로 인해 사실상 실효성이 낮았다. 개정안은 단서조항을 삭제해 발의된 법안이 숙려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위원회에 상정된 것으로 보고, 위원회에 상정돼 소위에 회부되지 않은 법안은 상임위에 상정 된 이후 30일이 지난 날 이후 처음으로 개회하는 소위에 회부되도록 해 법안이 일정한 절차에 따라 신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했다. 또, 상임위 및 소위에 상정된 의안의 처리는 상정된 순서에 따라 처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명시하고, 신속히 처리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의안은 위원장의 결정으로 처리 순서를 조정할 수 있도록 했다. 김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