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구름많음동두천 15.6℃
  • 맑음강릉 21.0℃
  • 맑음서울 16.8℃
  • 구름많음대전 17.0℃
  • 구름많음대구 17.7℃
  • 구름많음울산 14.1℃
  • 흐림광주 16.9℃
  • 흐림부산 15.2℃
  • 흐림고창 13.2℃
  • 제주 14.9℃
  • 맑음강화 11.0℃
  • 구름많음보은 14.0℃
  • 구름많음금산 15.6℃
  • 흐림강진군 14.7℃
  • 구름많음경주시 14.3℃
  • 흐림거제 14.3℃
기상청 제공

사회


도박문제관리센터, 도박중독 치유상담사 양성과정 실시

  • 등록 2020.06.22 11:23:28

[TV서울=이천용 기자]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원장 이홍식, 이하 센터)는 6월 22일부터 8월 22일까지 두 달 여간 ‘2020년 도박중독 치유상담사 양성과정’을 실시한다.

 

센터 고나계자는 “‘도박중독 치유상담사 양성과정’은 치유상담사들의 도박중독 관련 전문 지식을 함양해 상담 현장에서 도박중독 치유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과정”이라며 “교육대상은 기존에 심리상담 및 임상 현장에 종사하는 상담자 및 석사 이상의 자격 수준을 갖춘 사람들”이라고 설명했다.

 

센터는 최근 비대면 강의 확산에 따라 당초 4월 전국에 분포된 교육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려던 대면 강의 과정을 변경, 온라인 교육과 정부 거리두기 지침 준수 가능한 수준의 소규모 실습으로 교육을 진행하기로 했다. 올해는 70명을 대상으로 본 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은 총 100시간으로 강의교육 60시간과 실습교육 40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내용은 △중독의 특성 및 유형, △도박중독의 사례관리, △재정 및 법률상담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올해는 최근 청소년의 도박문제 및 도박 중독으로 인한 2차 범죄 피해 등에 대한 상담 개입을 위해, △청소년 온라인 중독의 이해, △청소년 도박문제의 현황과 이해 과목을 신규 개설해 운영한다.

 

 

센터는 지난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총 301명의 치유상담사를 배출했으며, 전국에 있는 치유상담사들을 통해 도박중독 치유를 위해 힘쓰고 있다.







정치

더보기
'정치적 텃밭'에서 수세에 몰린 국힘…김부겸 향해 연일 견제구 [TV서울=박양지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6월 대구시장 선거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내세워 보수 아성을 위협하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김 전 총리를 상대할 후보군조차 압축하지 못하고 연일 맥없는 견제구만 날리고 있다. 김 전 총리가 최근 언론사 선거여론조사에서 대구시장 출마자 중 지지율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나오는 등 여세를 몰아가고 있지만 국민의힘은 공천 내홍 속에 자체 경선 시간표마저 더디게 돌아가면서 뚜렷한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다. 1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에서는 윤재옥·추경호·유영하·최은석 의원과 홍석준 전 의원, 이재만 전 대구 동구청장 등 6명의 경선 후보가 오는 13일 2차 토론회를 하기로 하는 등 대구시장 예비경선이 진행 중이다. 17일 이들이 2명으로 좁혀져 본경선으로 가게 되면 이달 말 무렵에나 대구시장 최종 후보가 결정될 전망이다. 민주당에서는 당의 삼고초려 끝에 지난 달 30일 김 전 총리가 출마를 공식화한 뒤 대구시장 후보 공천을 받아 폭넓은 행보를 하고 있다. 김 전 총리는 지난 8일 대구를 찾은 당 지도부와 함께 농수산물 경매를 참관하고 배추 하역을 하며 바닥 민심을 살핀 데 이어 다음날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