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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활빈단, 고리원전본부 앞 1인시위

  • 등록 2013.08.12 11:09:12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단장이 8월 12일 부산시 기장군 고리원전본부 앞에서 ‘원전 부패비리 추방’ 1인시위를 벌였다.

시위는 이날 아침 원전 임직원들의 출근시간에 맞춰 진행됐다.

홍 단장은 “한수원(한국수력원자력)의 원전 납품비리 및 시험서 조작을 규탄한다”며 “박근혜 대통령은 (검사 출신인) 홍경식 민정수석에게 하명해 한수원 비리를 척결하라”고 주문했다.

한편 세관공무원 출신인 그는 1999년 명예퇴직 후 시민운동가로 변신, 공무원 비리 척결 등 사회정화운동을 펼쳐 왔다. /김남균 기자


고용노동부 장관, 영등포구 이동노동자 쉼터 1호점 방문

[TV서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지난 20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당산동에 위치한 ‘이동노동자 쉼터 1호점’을 방문해 현장을 살피고, 관계기관과 함께 이동노동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생수 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영등포구가 운영하는 이동노동자 쉼터의 우수한 시설과 접근성, 운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고용노동부에서 협약 장소로 직접 선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 장관이 방문한 ‘이동노동자 쉼터 1호점(영등포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 1층)’은 배달·대리운전‧택배기사‧검침원 등 이동노동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휴게공간이다. 이곳은 ▲냉‧난방기 ▲냉장고 및 정수기 ▲헬멧 건조기 ▲핸드폰 충전기 ▲커피머신 ▲안마기기 등 맞춤형 편의시설을 완비하고 있다. 특히 화장실, 샤워실, 공유주방, 북카페 등 센터 내 부대시설을 전면 개방해 이동노동자들의 편의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구는 당산동 1호점에 이어 지난해 신길동에 2호점(신길로52길 17-1, 1층)을 추가 개소하며 지원을 확대했다. 1호점은 2025년 한 해 동안 1만 8,000여 명이 이용하는 등 지역 내 이동노동자들의 주요 휴식 공간으로 자리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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