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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병무청, 병적증명서 무인민원발급 실태 점검

  • 등록 2020.10.13 17:11:49

[TV서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오는 11월 6일까지 서울 관내 병적증명서 무인민원발급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점검 사항으로는 개정된 병적증명서 서식 반영 여부와 변경된 민원사무용 관인 반영 여부 등이다. 그 외 병적증명서 정상발급 여부 및 발행번호, 유효기간, 용도 등 누락 여부도 함께 점검한다.

 

서울 관내 무인민원발급기는 617대로 주민센터, 지하철역 등에 설치되어 있으며 무인민원발급 대상은 현역의 복무를 마친 사람, 병역면제 처분된 사람 등이다. 다만 추가 기재가 필요한 사람은 지방병무청 민원실을 방문 또는 시·군·구 주민센터 팩스 민원 등을 신청해 발급받을 수 있다.

 

임재하 서울병무청장은 “무인민원발급 실태 점검을 통하여 정확한 병적증명서를 발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병석 국회의장, “WTO 사무총장 후보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에 많은 관심과 지지 부탁”

[TV서울=김용숙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은 22일 의장집무실에서 페트코 드라가노프 주한불가리아대사를 만나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에 출마한)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은 개도국부터 선진국까지 통상을 경험해 이들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는 적임자”라며 “WTO 사무총장 최종 선거에서 불가리아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드라가노프 대사는 “WTO는 지금 통상교역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갖고 새 출발을 할 사람을 필요로 하는데,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은 이에 적합한 인물이라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박 의장은 또 “한-불가리아 수교 30주년을 맞이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한국산 코로나19 진단키트를 불가리아가 수입하고 있는데, 이 외에도 다양한 협력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박 의장은 “불가리아는 남북과 동시에 수교하는 나라로 남북 교류 협력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면 좋겠다”며 한반도 평화를 위한 불가리아의 지지를 요청했다. 이에 드라가노프 대사는 “불가리아와 한국은 민주주의, 시장경제, 인권에 대한 공유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간 긴밀한 정치적 협력을 경제적 협력으로 확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우리 정부는 지속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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