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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보훈청, ‘국민참여 토론회’ 통해 소통

  • 등록 2020.11.20 17:32:07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성춘)은 20일, 2021년도 호국보훈의 달 자체 행사 및 홍보 추진방안에 대해 국민과 소통하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국민참여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호국보훈의 달 행사에 일반시민 참여와 홍보 활성화 방안에 대해 참가자들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특히 국민들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듣기 위해 개설된 국민참여 플랫폼인 ‘국민생각함’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국민참여 토론회’에 참가한 대학생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호국보훈의 달을 널리 알리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참여할 수 있어서 참 뿌듯하다”는 소감과 함께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참여 할 계획임을 밝혔다.

 

서울보훈청은 국민과의 소통을 위해 국민참여 토론회 실시, 현장 목소리 청취, SNS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다.

 

 

이성춘 청장은 이러한 소통을 통해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하는 든든한 보훈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페이스 공천' 막바지…서울·부산 경선 자평, 일각 '사심' 의심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내건 이른바 '뉴페이스' 공천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으나 당 지지율은 여전히 바닥 상태다. 존재감 있는 새 얼굴이 없는데다 이른바 '절윤' 선언에도 당의 변화 내지 쇄신 의지를 보여줄 만한 후속 조치가 이어지지 않으면서 안방인 대구 사수마저 위협을 받는 처지에 놓였다. 일각에서는 장 대표가 선거 승리보다는 당권 유지를 위해 잠재적인 경쟁자들을 쳐내는 이른바 '사심 공천'을 한 것이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 '뉴페이스 공천' 천명에도 '당내 인사' 재탕…일각 '윤어게인' 비판도 국민의힘은 그동안 16개 광역단체장 중 인천·충남·대전·세종·강원·울산·경남 7곳에 자당 소속 현직 단체장을 공천했다. 제주는 단수 공천했고, 경기·전북·전남광주 3곳은 후보를 계속 물색 중이다. 서울·충북·대구·경북·부산 등 5개 지역은 후보 경선을 앞두고 있다. 공천을 둘러싼 내홍이 극심했던 서울의 경우 오세훈 현 시장 외에 초선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의원간 3자 경선을 한다. 충북은 친윤(친윤석열)이자 당권파로 분류되는 김수민 전 의원, 윤 전 대통령의 내란재판 변호인이던 윤갑근 변호사 간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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