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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경찰서, “4대 사회악 근절” 주택가 캠페인

  • 등록 2013.08.14 12:53:11

영등포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과장: 김경자 경정)는 8월 13일 밤 8시부터 10시까지 신길 5·7동 주택가 밀집지역에서 ‘4대 사회악 포돌이 톡톡!!’ 활용 캠페인을 전개했다.

행사에는 신풍지구대 소속 경찰관들과 여성자율방범대, 구청 가정복지과 공무원들, 장애인성폭력대책협의회 등이 함께 했다.
참가자들은 여성청소년과에서 자체 제작한 ‘4대 사회악 포돌이 톡톡!!’ 홍보물을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영등포서는 “이날 캠페인은 장애인시설, 다문화가정 등이 밀집된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홍보활동”이라며 “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성치안 활동으로 ‘안전한 영등포’를 구현하고자 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주민의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주민들이 모여 있는 곳곳을 찾아 다니겠다”고 밝혔다. /김남균 기자


고용노동부 장관, 영등포구 이동노동자 쉼터 1호점 방문

[TV서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지난 20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당산동에 위치한 ‘이동노동자 쉼터 1호점’을 방문해 현장을 살피고, 관계기관과 함께 이동노동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생수 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영등포구가 운영하는 이동노동자 쉼터의 우수한 시설과 접근성, 운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고용노동부에서 협약 장소로 직접 선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 장관이 방문한 ‘이동노동자 쉼터 1호점(영등포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 1층)’은 배달·대리운전‧택배기사‧검침원 등 이동노동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휴게공간이다. 이곳은 ▲냉‧난방기 ▲냉장고 및 정수기 ▲헬멧 건조기 ▲핸드폰 충전기 ▲커피머신 ▲안마기기 등 맞춤형 편의시설을 완비하고 있다. 특히 화장실, 샤워실, 공유주방, 북카페 등 센터 내 부대시설을 전면 개방해 이동노동자들의 편의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구는 당산동 1호점에 이어 지난해 신길동에 2호점(신길로52길 17-1, 1층)을 추가 개소하며 지원을 확대했다. 1호점은 2025년 한 해 동안 1만 8,000여 명이 이용하는 등 지역 내 이동노동자들의 주요 휴식 공간으로 자리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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