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 (목)

  • 맑음동두천 16.7℃
  • 맑음강릉 14.1℃
  • 연무서울 16.6℃
  • 맑음대전 19.3℃
  • 맑음대구 21.6℃
  • 연무울산 14.5℃
  • 맑음광주 18.4℃
  • 연무부산 15.1℃
  • 맑음고창 13.0℃
  • 구름많음제주 14.5℃
  • 맑음강화 5.5℃
  • 맑음보은 19.0℃
  • 맑음금산 19.0℃
  • 맑음강진군 18.2℃
  • 맑음경주시 16.7℃
  • 맑음거제 15.5℃
기상청 제공

동영상


김남국, “이낙연, 행동과 말 불일치” 비판

  • 등록 2021.07.21 22:10:25

 

[TV서울=변윤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 이재명 경기지사의 수행실장을 맡고 있는 김남국 의원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04년 3월 19일자 중앙일보 기사를 거론하며 같은 당 대선 예비후보인 이낙연 전 대표의 2004년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당시 행동이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당시 이낙연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 탄핵안 처리를 위해 12일 새벽 다른 야당 의원들과 본회의장에 전격적으로 진입을 시도한 것으로 나오는데, 당시 보도된 기사와는 달리 탄핵 반대 표결에 참여했다고 하니까 참 의아하다”며 “과연 진실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당시 본회의장에서의 행동은 이낙연 의원의 오늘날 말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사진: 연합뉴스)


동대문구, 자매도시와 ‘살아있는 수업’ 연다

[TV서울=심현주 서울제1본부장]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자매도시를 교실 밖 배움터로 바꾸는 실험에 나섰다. 아이들이 버스를 타고 한 번 다녀오는 체험학습이 아니라, 자매도시 학교 학생들과 만나 함께 뛰고 만들고 토론하는 ‘살아있는 수업’을 해보자는 취지다. 구는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2026년 자매도시 교류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교육경비보조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학교 교육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교육경비보조금 제도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공교육 강화와 미래 핵심 역량 교육 지원을 주요 축으로 삼고 있다. 이번 사업의 특징은 ‘관광’보다 ‘교류’에 방점이 찍혀 있다는 점이다. 동대문구는 현재 남해군, 청양군 등을 포함한 국내 15개 자매·우호도시와 교류하고 있다. 구는 이 네트워크를 활용해 학생들이 현지 자연과 문화를 보고 오는 데 그치지 않고, 자매도시 학교와 연계한 스포츠데이, 생태탐방, 문화·예술 프로젝트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더 눈길을 끄는 이유는 지난해 성과가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이다. 동대문구는 2025년 중학생 국제대면교류를 처음 시행해 5개 중학교에 총 1억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