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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코로나19 사태 후 첫 2천명대… 신규 확진자 2,223명

  • 등록 2021.08.11 09:46:11

[TV서울=신예은 기자] 코로나19 확산세가 갈수록 거세지는 가운데 지난해 1월 20일 국내에서 첫 코로나19 환자가 나온 이후 1년 6개월여만에 11일 신규 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2천명을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2,223명 늘어 누적 21만6,206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1,540명보다 683명이나 늘어났으며, 직전 최다기록이었던 지난달 28일 1,895명보다도 328명 많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3인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정부의 잇단 고강도 방역 조처에도 지난달 초부터 본격화한 4차 대유행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감염은 2,145명, 해외유입은 78명이다.

 

지역감염의 경우 서울 650명, 경기 648명, 인천 107명, 경남 139명, 부산 125명, 충남 84명, 대구·경북 각 66명, 충북 54명, 울산 48명, 대전 42명, 전북·제주 각 28명, 강원 19명, 광주 17명, 전남 16명, 세종 8명이 발생했다.

 

해외유입의 경우 27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고, 경기 18명, 서울 11명, 인천 5명, 광주·전북 각 3명, 충북·충남·전남·경남 각 2명, 부산·대전·경북 각 1명이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 늘어 누적 2,135명이 됐고, 위중증 환자는 8명이 늘어 총 387명이다.


화성시, 동탄2신도시 일대 교통개선 대책 추진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경기도 화성시(시장 정명근)는 통행량 급증으로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하는 동탄2신도시 교통개선 대책 마련에 본격 착수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이에 따라 최근 이 일대 교통개선 대책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시는 이 용역을 통해 동탄2신도시 상습 차량 지·정체 발생 구역의 전반적인 문제점을 진단하는 동시에 주변 개발계획을 고려한 단기·중기·장기 개선 대책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 화성-용인 연계 대책인 국지도 82호선 및 84호선 도로 계획과 신동·남사터널 건설 타당성 ▲ 국지도 23호선 상습 정체 구간 해소 대책 ▲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연계 계획 ▲ 진안신도시 개발에 따른 동탄신도시 연계 교통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아울러 동탄2신도시 인근 경부고속도로 기흥동탄IC, 기흥IC 교통량을 분산하고, 남동탄 일대 통행 시간 단축을 위한 '신리천 나들목(가칭)' 신설 방안을 마련해 국토교통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서울 및 주변 지자체 광역 접근성 강화와 수도권 남부 간선도로망 연계 효율성 증대를 위해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가 만나는 동탄분기점에 서울 방향 상·하행 연결로를 추가 개설하는 방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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