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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코로나19 신규확진자 2,155명 늘어나

  • 등록 2021.08.25 11:51:23

[TV서울=신예은 기자]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 중인 가운데 25일 신규 확진자 수는 또다시 2천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2,155명 늘어 누적 24만1,439명”이라며 “전날 1,509명보다 무려 646명이 늘어나 지난 20일 2,050명 이후 닷새 만에 다시 2천명을 넘어 2,100명대를 기록했으며, 국내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다를 기록한 지난 11일(2천221명) 이후 두 번째로 큰 규모”라고 설명했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감염이 2,114명, 해외유입이 41명이다.

 

지역감염의 경우 서울 673명, 경기 579명, 인천 117명, 경남 102명, 대구 99명, 부산 86명, 충남 74명, 경북 69명, 대전 64명, 충북 59명, 강원 46명, 전북 38명, 울산 35명, 제주 27명, 광주 23명, 세종 16명, 전남 7명 등이 발생했다.

 

 

해외유입의 경우 12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고, 경기 8명, 서울 4명, 인천·울산 각 3명, 대구·충남·전북·경북·경남 각 2명, 전남 1명이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유입추정국가는 미국 5명, 타지키스탄·터키 각 4명, 필리핀·러시아 각 3명, 키르기스스탄·우즈베키스탄·일본·영국·멕시코·모로코 각 2명, 인도네시아·미얀마·아랍에미리트·캄보디아·베트남·사우디아라비아·프랑스·에스토니아·네덜란드·탄자니아 각 1명이다. 이 중 내국인이 16명, 외국인 25명이다.

 

전날보다 사망자는 9명 늘어 누적 2,237명이 됐고, 위중증 환자는 14명이 늘어 총 434명이다.

 

이날까지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1,984명 늘어 누적 21만1,177명이 됐고 격리치료 중인 환자는 162명 늘어 총 2만8,025명이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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