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1 (수)

  • 구름많음동두천 16.3℃
  • 흐림강릉 15.1℃
  • 구름많음서울 16.1℃
  • 흐림대전 15.1℃
  • 흐림대구 15.8℃
  • 흐림울산 13.3℃
  • 흐림광주 14.6℃
  • 흐림부산 13.5℃
  • 흐림고창 12.1℃
  • 흐림제주 15.5℃
  • 맑음강화 11.0℃
  • 흐림보은 13.7℃
  • 흐림금산 15.0℃
  • 흐림강진군 15.4℃
  • 흐림경주시 14.3℃
  • 흐림거제 14.6℃
기상청 제공

포토


BTS, 10월 24일 온라인 공연 개최

  • 등록 2021.09.15 15:25:35

 

[TV서울=신예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10월 24일 온라인 콘서트를 개최한다.

 

15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는 BTS가 다음 달 24일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를 열며, 콘서트 예매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멤버들은 공식 SNS를 통해 "여러분이 계신 곳이 바로 무대"라며 "그날 저희와 함께 즐겨 달라"고 전했다.

 

지난달 BTS는 팬데믹으로 1년 이상 잠정 중단 상태였던 '맵 오브 더 솔' 월드투어를 전면 취소하면서 새로운 공연을 준비 중이라고 알린 바 있다.

 

 

당시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팬 여러분의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가능한 일정과 형태의 공연을 새롭게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BTS가 지난해 10월 10∼11일 'BTS 맵 오브 더 솔 원'(BTS MAP OF THE SOUL ON:E) 이후 약 1년 만에 온라인 콘서트를 연다.

 

당시 이틀간 열린 이 콘서트는 191개 국가 및 지역에서 총 99만 명 이상이 관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데뷔 8주년을 맞아 올해 6월 13∼14일 열린 온라인 팬 미팅 '소우주'는 195개 국가·지역에서 133만여 명이 시청했다

 

한편 BTS는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로 임명돼 다음 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76차 유엔총회에 참석한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