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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약자의 눈', 특별학생정책위원에 다문화 2세대 학생 위촉

  • 등록 2021.09.27 13:33:58

[TV서울=김용숙 기자] 김민석 국회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이 대표의원으로 있는 국회의원 연구단체 ‘약자의 눈’(책임연구의원 : 강득구·최혜영 국회의원)이 지난 24일 다문화 2세대 학생들을 특별학생정책위원으로 위촉했다.

 

특별학생정책위원에는 지난 9일 개최된 ‘상호문화 이해를 위한 정책토론회 : 다문화 2세대, 그들의 이야기를 듣다’에 참석했던 한추향(서울대동초4)·현유나(서울대동초5)·박찬빈(구로중2)·Nurgashev Adilbek(누르가셰프 아딜벡, 안산선일중3)·Khegay Igor(허가이 이고리, 안산선일중3)·박주영(성남외고2) 등 6명의 다문화 2세대가 위촉됐다.

 

위촉식에 참석한 강득구 책임연구의원은 “특별위원들이 다문화 2세대로 살아가면서 실제로 겪게 되는 문제들을 적극적으로 듣고, 해결책을 고안하고 싶다”며 정책적인 제언을 당부했다.

 

김민석 대표의원은 “이번 위촉식은 리 사회 다문화 2세대의 목소리가 지속적이고 실제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한 의미 있는 시작”이라며 “상시적으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소통 창구를 개설하여 우리 사회의 여러 문제를 당사자인 학생들의 눈높이로 바라보고 함께 해결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약자의 눈’은 특별학생정책위원들과 주기적으로 간담회를 하며, 다문화 2세대가 우리 사회에서 경험하는 교육 문제, 다문화 정책문제를 함께 해결하려는 노력을 지속해나갈 예정이다.


'공천 내홍' 국힘 대구시장 경선 속도…김부겸은 민심 파고들기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이 추경호 의원과 유영하 의원간 양자 대결로 좁혀지면서 지지부진하던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에 모처럼 속도가 붙고 있다. 컷오프(공천 배제) 후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시사한 같은 당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여전히 독자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연일 민생 현장을 파고들며 표심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지난 17일 대구시장 예비경선 결과 기존 6명의 후보 중에서 추 의원과 유 의원을 본경선 진출자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추 의원과 유 의원을 놓고 이날 오후 토론회를 개최하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21∼23일 선거운동, 24∼25일 투표와 여론조사를 거쳐 26일 최종 후보를 가릴 예정이다. 앞서 추 의원은 자신이 본경선 후보로 결정된 데 대해 "'정체된 대구 경제의 답을 찾으라'는 (시민의) 절박한 명령이라 생각한다"고 했고, 유 의원은 "결선 진출은 저 유영하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무너진 대구를 다시 일으켜 세우라는 준엄한 명령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 모두 대구 경제 문제 해결을 가장 큰 화두로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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