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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재경진천군민회 개소식 및 현판식

  • 등록 2021.11.27 15:50:13

 

[TV서울=신예은 기자] 재경진천군민회(회장 강건식)는 지난 24일 군민회 사무실에서 지역출신과 출향인들의 상호 친목을 도모하고 애향심 배양은 물론 고향 발전을 위해 '재경진천군민회 개소식 및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송기섭 진천군수, 임호선 국회의원, 김성우 진천군의회 의장,, 김정구 충북도민회장, 최동수 충청향우회 대표를 비롯해 50여명의 내빈과 출향인들이 참석했다.

 

 

군민회 회원들은 이날 회원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고 고향 발전을 위해 각자 솔선수범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강건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고향과 군민회 발전을 위해 긴밀한 협조와 유대관계 속에서 보다 다양한 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검찰, 백해룡 경정에 수사기록 반환 요청... 경찰은 감찰

[TV서울=변윤수 기자] 세관 마약 수사 은폐 의혹 수사를 위해 서울동부지검에 파견됐다가 경찰로 복귀한 백해룡 경정이 파견 당시 작성한 사건 기록을 경찰 지구대에 보관하겠다고 해 검찰이 반환을 요구하고 나섰다. 15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동부지검에서 3개월간 세관 마약 수사 은폐 의혹을 수사했던 백 경정은 전날 파견 종료와 함께 화곡지구대장으로 복귀하면서 사건 기록 원본 5천쪽을 들고나왔다. 이를 화곡지구대에 보관하겠다는 것이다. 동부지검 내부에서는 '황당하다'는 분위기다. 규정상 검찰에 보관해야 할 수사 기록 원본 5천쪽을 마음대로 가져간 것은 공용서류은닉 등 범죄 행위라는 의견도 나온다. 백 경정은 현재까지 검찰 합동수사단장의 반환 요구에 별다른 응답을 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락도 되지 않는다고 한다. 이와 별개로 파견 기간 백 경정이 수사 기록을 배포하면서 피의자 인적 사항을 공개한 행위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소지가 크다는 지적도 제기돼왔다. 동부지검은 전날 백 경정의 수사 과정 및 파견 기간 중 각종 법령 위반 행위에 대해 사과하면서 경찰청에 '징계 등 혐의사실'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경찰청은 서울경찰청에 백 경정에 대한 감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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