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5 (토)

  • 구름많음동두천 24.7℃
  • 구름조금강릉 30.1℃
  • 박무서울 25.0℃
  • 구름많음대전 28.3℃
  • 구름조금대구 30.1℃
  • 구름많음울산 27.6℃
  • 구름많음광주 27.4℃
  • 박무부산 25.0℃
  • 구름많음고창 26.4℃
  • 구름많음제주 28.0℃
  • 구름많음강화 22.7℃
  • 구름많음보은 25.9℃
  • 구름많음금산 28.0℃
  • 구름많음강진군 28.5℃
  • 구름많음경주시 28.4℃
  • 구름많음거제 23.9℃
기상청 제공

행정

서울병무청, 병력동원훈련 첫 집단수송

  • 등록 2022.06.21 16:32:54

 

[TV서울=이현숙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6월 20일부터 12월 15일까지 병력동원훈련(이하 ‘동원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송차량을 이용한 예비군 집단수송은 6월 21일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처음 실시했으며 12월 7일까지 진행 할 예정이다. 이날 집단수송은 올림픽공원에서 강원도 춘천시까지 버스 5대를 이용해 예비군 약 180명을 수송했다.

 

올해 동원훈련은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2박 3일 훈련을 1일 훈련으로 축소하여 운영하고, 집단수송을 하는 경우 차량 탑승 전 발열체크를 실시하며, 소집부대에서는 훈련에 참여한 모든 예비군을 대상으로 자가진단을 실시하여 의심증상이 있는 예비군을 훈련에서 제외하고 있다.

 

임재하 서울병무청장은 이날 올림픽공원에서 병무청 입영확인관과 함께 예비군을 대상으로 발열체크 후 마스크를 직접 배포했다. 그리고, 코로나 상황에서 동원훈련에 참가하는 예비군을 격려하고, 감염병 예방을 위한 병무청·군부대의 방역지침을 따를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수송차량에 직접 탑승, 소집부대까지 이동해 소집부대장인 제2군수지원여단장과 함께 군의 인도인접과정과 방역절차 등을 참관했다.

 

임재하 서울병무청장은 “2년간 동원훈련을 실시하지 않아 전시 병력동원 소집을 우려하고 있었으나, 올해부터 동원훈련이 재개돼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올해는 동원훈련으로 인한 감염병 확산 방지와 안전한 병력수송을 중점으로 동원집행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정치

더보기
법사위 뇌관 걷어낸 여야…사개특위·검수완박 소송 막판 걸림돌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후반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직을 국민의힘에 넘기는 방안을 포함한 국회 정상화 협상안을 제시한 것과 관련, 양당 원내수석부대표가 24일 회동해 세부 협상을 벌였다. 양당 원내수석부대표인 송언석·진성준 의원은 이날 오후 5시께부터 약 1시간 동안 국회 인근에서 만나 장기 지연 중인 21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의 전제 조건을 논의했다. 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지난해 양당 원내대표 간 합의를 존중해 후반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자리를 국민의힘에 넘기겠다고 발표한 지 30분 만에 이뤄진 전격 회동이었다. 양당 간 최대 난관인 법사위원장 문제에서 해결의 단초가 제시된 상황에서 수석 간 회동에서는 민주당이 추가로 제시한 사개특위 구성 제안 등이 핵심 쟁점으로 부상했다.회동에서 진 수석은 "법사위원장 직을 국민의힘이 맡는 것에 동의하는 대신 국민의힘도 지난 합의사항을 이행해 달라"는 요청을 했다고 진 수석이 회동 후 브리핑에서 밝혔다. 제안 내용에 대해선 "국민의힘이 헌법재판소에 (검수완박법)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한 것을 취하하고, 국회 사법개혁 특위 명단을 제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진 수석은 소 취하 요구에 대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