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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기도선관위, 6ㆍ1 지방선거 비용 609억원 보전

  • 등록 2022.07.30 10:38:37

 

[TV서울=이천용 기자]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는 29일 6ㆍ1 지방선거에 참여한 정당과 후보자에게 선거비용 보전액 609억7천195만 원을 지급했다.

 

이번 선거비용 보전액은 4년 전 제7회 지방선거 보전액 572억6천310만 원보다 37억여 원 증가했다.

선거비용 보전 대상은 비례대표 지방의원 선거를 제외한 후보자 1천34명 중 866명(83.7%)이다.

이 중 793명(76.6%)은 전액(당선됐거나 유효투표 총수의 15% 이상 득표)을, 73명(7.1%)은 50%(유효투표 총수의 10% 이상 15% 미만 득표)를 돌려받았다.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30억1천76만 원을 청구해 30억418만 원을, 국민의힘 김은혜 후보는 45억1천11만 원을 청구해 42억6천73만 원을 보전받았다.

 

시장ㆍ군수 선거 후보 64명의 보전금액은 총 113억6천281만 원이다. 도 선관위는 서면조사와 현지 실사를 거쳐 정당 및 후보자가 청구한 선거비용 중 75억여 원을 감액했으며, 추후에라도 위법 행위에 든 선거비용 등 불법 행위가 적발되면 반환 및 고발 조치할 방침이다.


한미의장 회담…"확장된 억제력으로 양국정부 '北비핵화' 지원"

[TV서울=나재희 기자] 한미 양국 국회의장은 4일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강력하고 확장된 대북 억지력을 바탕으로 국제 협력 및 외교적 대화를 통해 실질적인 비핵화와 평화 정착을 위한 양국 정부의 노력을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과 회담을 한 뒤 진행한 공동 언론 발표에서 "양측은 북한의 위협 수위가 높아가는 엄중한 상황에 우려를 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장은 이어 "한미 동맹이 군사 안보, 경제, 기술 동맹으로 확대되는 데 주목하며 포괄적인 글로벌 동맹으로의 발전을 의회 차원에서 강력히 뒷받침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진지하게 협의했다"며 "동맹 발전에 대한 양국 국민의 기대를 담아 동맹 70주년 기념 결의안 채택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미 의회가 작년 말 '인프라법'에 이어 지난달 '반도체 및 과학 지원법'을 통과시킨 점을 높이 평가하고, 미국에 진출한 우리 기업에 대한 실질적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미국 의회 차원의 협조를 당부했다"며 "첨단 기술 및 공급망 협력을 인적 차원에서 뒷받침하기 위한 전문직 비자 쿼터 입법화, 한인 입양인 시민권 부여 법안, '김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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