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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적십자 서울시지사, 창립 117주년 기념 연차대회

  • 등록 2022.11.24 11:09:50

 

[TV서울=이천용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김흥권)는 24일, 창립 117주년을 기념하는 연차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적십자 봉사원과 수상자, 후원자, 임·위원을 포함해 400여 명이 참석했다.

 

적십자사의 연차대회는 인류애를 실현하기 위해 ‘사랑’과 ‘봉사’를 실천한 봉사원과 기부자들과 함께 한 해 적십자 운동을 되돌아보는 자리로써, 올해는 ‘나눔으로 함께한 우리, 희망으로 한 걸음 더’를 주제로 개최됐다.

 

김흥권 회장은 “적십자 봉사원, RCY단원, 후원자 여러분과 같은 적십자 가족들이 있었기에 서울시에 발생한 재난들에 가장 먼저 달려가 인류애를 전할 수 있었다”며 “새로이 등장하는 각종 재난들 속에서 대응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인도주의 사업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연말연시 취약계층에 온정을 전하기 위해 레드 크리스마스 선물상자(방한의류, 위생용품, 영양제, 즉석식품 등)를 제작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한편,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인도주의 이념 구현과 적십자 사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적십자 회원유공장, 적십자 자원봉사유공장, RCY지도유공장 등 적십자 포장을 수여했으며, 국무총리 표창을 비롯해 각 사업 분야에 대한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 서울시지사 회장 표창도 함께 수여했다.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공모전 작품 접수 시작… 신진 창작자 발굴 나선다

[TV서울=박양지 기자] 오는 8월 1일과 2일, 대전광역시 으느정이 스카이로드에서 개최되는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영화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진 창작자 발굴을 위해 공식 공모전 작품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공모전은 국내외 영화인 및 영상 콘텐츠 제작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제에 제한 없이 극영화/다큐멘터리/AI/애니메이션/3분 이내 숏폼 등의 장르로 엔딩 크레딧 포함 20분 이하의 단편부문과 120분 이하의 장편 부문 등 다양한 작품을 모집한다. 특히 참신한 아이디어와 실험적인 시도를 담은 작품을 적극적으로 발굴함으로써, 새로운 영화적 가능성을 제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출품 부문은 단편영화, 장편영화, 독립영화, 웹콘텐츠 등으로 구성되며, 작품의 완성도와 창의성, 메시지 전달력 등을 전문가 및 시민심사위원 15인으로 구성된 공정한 심사위원진이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작품은 영화제 기간 중 공식 상영 기회를 제공받으며, 감독 및 제작진과 관객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게 된다. 또한 수상작에는 상금과 함께 향후 영화 및 드라마 제작사와의 연계 기회, 다양한 콘텐츠 제작 참여 기회 등이 제공될 예정이고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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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울산 비축유 北유입설'은 가짜뉴스… 모든 법적조치"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31일 최근 유튜브와 SNS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울산 비축유 북한 유입설'과 관련, "가짜뉴스가 확산하고 있다"며 엄정 대응 방침을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중동 위기라는 국가적 긴장 상황을 틈타 음모론으로 조회수를 올리고 뉴스 장사를 하는 자들이 있다"며 "정말로 나쁜 사람들"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국가 에너지 안보를 소재로 한 의도적 선동이고 국가 신뢰를 무너뜨리는 명백한 중대 범죄"라며 "패가망신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 법적·정치적 책임을 반드시 지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형사 고발을 포함한 모든 법적 조치를 추진할 것"이라며 "법이 허락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으로 끝까지 추적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설은 최근 해외기업 A사가 울산 석유 비축기지에 보관 중이던 90만 배럴 규모의 국제 공동 비축 원유를 해외로 판매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불거졌다.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버들은 이 물량이 북한으로 흘러 들어갔다는 근거 없는 주장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 산업통상부는 전날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밝힌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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