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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개그맨 출신 가수 윤찬, 트로트 전성시대 속 유망주 호평

  • 등록 2023.02.02 15:23:25

 

[TV서울=신민수 기자] '내일은 미스트롯'을 시작으로 시작된 트로트 열풍은 2023년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방송국마다 여전히 트로트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경쟁 중으로 그 안에서는 다수의 트로트 스타들이 탄생하고 있다.

 

이런 트로트 전성시대 속에서 재야의 고수들과 쟁쟁한 실력자들이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꽃을 피우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차세대 트로트 스타가 있다. 바로 그 샛별로 1987년 KBS 공채 개그맨 5기(정직해)로 출발 새로운 이름 윤찬을 꼽을 수 있다.

 

윤찬은 방송을 통해 독특한 트로트 가수 모습을 어필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고 있다. 진정한 라이브 가수로 기존 가수와 차별화된 첫 번 째 타이틀 곡 ‘폼나는 인생’에서 매력적인 보이스로 화제를 모으며 개그맨이 아닌 가수로서 네티즌에게 팬이 될만큼 좋은 무대를 선사하기도 했다.

 

윤찬은 트로트에 입문하기 전부터 재능이 돋보였던 개그맨 출신답게 어린시절부터 자신의 꿈인 가수의 길을 걷고 싶어했으며, 트로트를 운명이라 생각해 가수의 길로 들어서게 됐다.

 

 

윤찬은 코로나19로 인해 좀처럼 활동 기회를 잡지 못했었으나, 최근의 활동을 통해 단번에 기존에 활동하고 있는 가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당당하게 라이브의 진가를 선보이며 가수로서의 재능과 존재감도 확인시켰다.

 

매일매일 신인이 쏟아져나오는 트로트 시장이지만 진정한 라이브 보컬 실력을 갖추고 있는아티스트는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운 요즘 '2023년 트로트 가수의 기대주'라고 부를 수 있는 유망주이자,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은 보이스로 인해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윤찬은 ‘노래하는 가요청백전’에 출연해 자신의 노래를 열창하며,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으며 오는 2월 20일 직접 연출로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낸 뮤직비디오를 선보일 예정이다 .

 

 


이민옥 시의원, “서울이 의류 순환경제 특화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제도적 토대 만들 것”

[TV서울=이천용 기자] 이민옥 서울시의원(성동3, 더불어민주당)은 4월 6일 의류·섬유 폐기물의 순환 이용 촉진과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종합 지원 체계를 담은 ‘서울특별시 의류·섬유 순환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우리나라가 연간 80만 톤 이상의 의류 폐기물을 배출하고 세계 중고 의류 수출국 4위로서 상당량의 폐의류를 개발도상국으로 수출하는 방식으로 환경 문제를 외부화하고 있는 현실에 주목한다. 특히 전국 약 10만 5천여 개의 의류 수거함 중 72%가 개인 사업자에 의해 무분별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서울시 내 약 1만 2천 개의 수거함에서도 처리 경로가 불투명하고 재사용률이 저조한 문제가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다. 국제적으로는 EU가 2025년부터 섬유폐기물 별도 수거와 생산자책임재활용제(EPR)를 의무화하고, 미국 캘리포니아주도 섬유 EPR 법제를 마련하는 등 섬유폐기물 관리가 글로벌 규범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국내에서도 2026년 1월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법’이 시행되었으나, 의류·섬유에 대한 명시적 규정 및 생산자책임재활용 대상 품목 포함 여부 등에서 제도적 공백이 남아 있는 상황이다. 이 의원은 "패스트패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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