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화)

  • 구름많음동두천 14.3℃
  • 흐림강릉 10.8℃
  • 흐림서울 16.0℃
  • 구름많음대전 18.8℃
  • 구름많음대구 21.3℃
  • 구름많음울산 22.6℃
  • 흐림광주 16.1℃
  • 흐림부산 20.7℃
  • 흐림고창 12.8℃
  • 흐림제주 15.2℃
  • 구름많음강화 15.1℃
  • 맑음보은 17.9℃
  • 구름많음금산 17.8℃
  • 흐림강진군 16.2℃
  • 구름많음경주시 22.9℃
  • 흐림거제 19.9℃
기상청 제공

정치


김행, '이원모 인사검증 실패' 野권인숙에 "거짓 선동꾼 퇴출"

  • 등록 2024.02.28 09:41:13

 

[TV서울=이현숙 기자] 국민의힘이 4·10 총선 경기 용인갑에 우선 추천(전략공천)한 이원모 전 대통령실 인사비서관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권인숙 용인갑 예비후보(비례 의원)가 '인사 검증 실패'를 주장하자 실패 사례로 언급된 김행 전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7일 반박에 나섰다.

김 전 후보자는 이날 페이스북에 "부천 성고문 피해자로, 젊었을 때 누구보다도 억울했을 권 위원장은 민주당 국회의원으로 변신하더니 다른 사람 인권은 그냥 짓밟는다"며 "이원모 전 비서관은 내 인사 검증에 실패한 적이 없다. 저런 거짓 선동꾼 정치인은 퇴출돼야 한다"고 적었다.

이어 "민주당이 고발한 배임 건은 경찰에서 무혐의 불송치로 종결됐다. 코인은 단 1원도 투자한 적이 없다. 우리 회사 주식은 창업 후 지금까지 나와 내 가족 외에는 단 한 번도 외부인에 거래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권 예비후보는 전날 페이스북에 "국민의힘이 윤석열 정부 '인사 참사'의 주역을 '낙하산' 공천했다"며 "김행 여가부 장관 후보, 이균용 대법원장 후보, 정순신 국가수사본부장 후보 등 부적격 후보 선정의 뒤에는 이원모 전 비서관의 인사 검증 실패가 있었다"고 썼다.







정치

더보기
하정우 등판…달아오르는 부산 북갑 보궐선거 [TV서울=박양지 기자] 출마 여부를 저울질하던 하정우 청와대 AI 미래기획 수석비서관이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3자 대결 구도로 치러질 것으로 전망된다. 하 수석은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인 전재수 의원이 29일 국회의원직을 사퇴하는 만큼 이르면 28일 부산 북갑 보선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보인다. 하 수석이 부산 북갑 보선 출마를 사실상 공식화함에 따라 북갑 보선은 더불어민주당 하 수석, 국민의힘 후보, 무소속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겨루는 3파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이 그동안 공들여 오던 하 수석이 보선 등판을 사실상 확정함에 따라 국민의힘에서도 조만간 후보를 전략공천할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에선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과 보수 성향 유튜버인 이영풍 전 KBS 기자가 공천을 희망하고 있지만, 당 지도부가 제3의 인물을 전략공천 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 전 대표는 전입 신고까지 마치고 유권자들을 만나며 "부산 북구가 제 정치의 시작이고 고향이다. 북구와 함께 크겠다. 북구를 절대 떠나지 않겠다"며 표밭을 일구고 있다. 하 수석이 북갑 보선에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