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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尹대통령, 정무수석에 홍철호 전 의원 임명

  • 등록 2024.04.22 16:20:49

 

[TV서울=이천용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새 대통령실 정무수석에 국민의힘 홍철호 전 의원을 임명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홍 전 의원 임명을 직접 발표했다.

 

윤 대통령은 "정치인 전에 먼저 역경을 딛고 자수성가 한 기업인"이라며 "제가 당의 많은 분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소통과 친화력이 아주 뛰어나다고 해서 추천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자수성가 사업가로서 어떤 민생현장의 목소리도 잘 경청하실 분이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홍 신임 정무수석은 "제 몸에 비해서 너무 옷이 커서 걱정이 많아 적임자인가를 놓고 많은 시간 고민했다"며 "그런데 운명이라는 게 슬금슬금 오고 운명을 그냥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홍 수석은 "이번 선거 결과는 민심을 확인하는 선거였다"며 "결괏값은 정부 쪽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러-우, 새해 첫날부터 무력 공방… 호텔 공습에 24명 사망

[TV서울=박양지 기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새해 첫날에도 무력 공방을 이어가면서 서로를 비난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점령지의 호텔 등을 공습해 수십명의 민간인 사상자가 나왔다며 '전쟁 범죄'를 주장했고,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군이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여러 도시에서 대규모 공습을 벌였다고 비난했다. 타스·DPA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에 점령된 동부 헤르손 지역의 흑해 연안 마을 호를리에서 카페와 호텔이 우크라이나 드론 3대의 공격을 받아 최소 24명이 숨지고 29명이 다쳤다고 러시아가 임명한 블라디미르 살도 헤르손 주지사가 1일(현지시간) 밝혔다. 사망자 가운데 어린이 1명이 포함됐으며, 당시 새해 첫날을 축하하기 위해 주민들이 모여 있다가 변을 당했다고 살도 주지사는 설명했다. 러시아 외무부는 사망자 24명 외에 50명의 부상자가 나왔다면서 "전선에서 우크라이나군의 실패로부터 시선을 돌리려는 것이며 우크라이나 정부는 테러리스트 활동을 통해 생존능력을 입증하려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또 "키이우 정권은 이 야만적 만행으로 재차 비인간적이고 네오나치적인 본성을 보여줬다"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향해 "평화를 염원한다는 위선적인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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