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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원희룡, “與대표경선 출마… 당정 한뜻으로 민심 받들어야"

  • 등록 2024.06.20 14:40:18

 

[TV서울=나재희 기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20일 언론에 보낸 입장문을 통해 오는 7월 23일로 예정된 국민의힘 차기 대표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당권 주자 가운데 공식 출마 선언을 한 것은 원 전 장관이 처음이다.

 

원 전 장관은 출마 이유에 대해 "총선 패배 후 대한민국과 당의 미래에 대해 숙고했다"며 "지금은 당과 정부가 한마음 한뜻으로, 총선을 통해 나타난 민심을 온전히 받드는 변화와 개혁을 이뤄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윤석열 정부 초대 국토교통부 장관을 지낸 원 전 장관은 지난 4월 총선에서 인천 계양을에 출마했다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패했다

 

 


서울시, "가드레일 내구성 강화 등 대책 마련“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가 13명의 사상자를 낸 시청역 인근 역주행 사고와 관련 보행자용 방호울타리(가드레일) 점검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 시는 또 경찰청과 고령운전자 면허 적성 검사 강화 방안을 협의하고, 고령운전자 면허 반납 활성화 방안 등도 논의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3일 "보행자용 방어 울타리 개선 방안을 검토하기 시작했다"며 "울타리를 더 튼튼히 하고 안전성을 강화해 보행자를 보호하는 방향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번 사고 차량은 한화빌딩 뒤편의 일방통행 도로인 세종대로18길을 200여m 역주행하다가 가드레일과 인도의 행인을 들이받은 뒤 BMW, 소나타 차량을 추돌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사고에서 가드레일은 사실상 무용지물이나 다름이 없었다. 실제 사고 현장에서는 철제 가드레일이 차량의 충격에 엿가락처럼 휘어진 채 나뒹굴고 있었다. 사고 지역에 설치된 가드레일에 대해 시 관계자는 "애초에 도보와 도로를 구분하고 보행자가 도로로 넘어가지 못하게 막아두기 위한 장치"라며 "이번 사고처럼 빠른 속도로 차량이 돌진했을 때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고 설계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애초부터 사고가 난 곳은 속도

황철규 서울시의원, ‘서울 AI 이노베이션 챌린지 2024 성과공유포럼’ 성황리 개최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황철규 의원(국민의힘, 성동4)이 주관한 ‘서울 AI 이노베이션 챌린지 2024 성과공유포럼’이 지난 6월 28일오후 1시,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시의원, 전문대학 관계자, 전문가, 대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서울시의회와 한국전문대학 경인지역 산학협력처·단장협의회가 주최하고, 황철규 의원과 한국전문대학 경인지역 산학협력처·단장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성과공유포럼은 AI 기술을 활용해 서울시의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진행된 아이디어톤의 성과를 공유하고 참가팀들의 우수작을 시상하는 한편, 서울지역 전문대학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s & Education)) 사업은 지역의 소멸위기 극복과 대학과 지역의 동반 성장을 위한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를 뜻한다. 교육부의 정책과 예산 권한 일부를 지방자치단체로 이양하는 것을 골자로, 지금까지 중앙정부가 주도한 대학지원사업을 지방정부가 주도하고, 대학 지원을 지역발전과 연계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추진하는 것이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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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野, 이재명 수사 검사 보복탄핵"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는 3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전 대표를 수사한 검사들의 탄핵을 추진하는 데 대해 "도둑이 도리어 몽둥이를 드는 '적반하장'이 아닐 수 없다"고 비판했다. 추 원내대표는 이날 "이재명 수사 검사가 어떤 불법을 저질렀나. 죄라면 이재명을 수사한 것뿐"이라며 "민주당은 이들이 수사 과정에서 피의자를 회유하거나 재판에서 위증교사 의혹이 있다고 주장하나, 일방적 주장일뿐 객관적 사실로 확인된 부분은 그 어디에도 없다"고 지적했다. 또 "수사를 담당했던 검사들이 탄핵당하면 곧바로 직무가 정지되고 헌법재판소 결정이 내려질 때까지 아무 일도 할 수 없다"며 "이 모든 행태는 삼권분립을 훼손하는 폭거이자, 이재명의 대권 야욕을 위한 책동이다. 민주당은 즉시 탄핵소추안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추 원내대표는 이들 검사 4명(강백신·김영철·박상용·엄희준)에 대한 탄핵안이 법사위로 회부된 데 대해 "법사위가 진행되면 반헌법적·비합리적 부분에 대해선 강하게 문제를 제기하고 시정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민주당 소속 정청래 법사위원장의 법사위 운영을 두고 "간사를 뽑지 않고 위원장이 민주당 마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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