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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한적십자사, 전국 폭우에 수재민 긴급 지원

  • 등록 2024.07.10 15:13:09

 

[TV서울=나재희 기자]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기록적 폭우로 발생한 수재민을 위한 긴급 지원 활동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한적은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까지 이어진 전북·충청 일대 집중호우로 인한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피소에 구호 요원을 급파해 쉘터 51동과 담요, 도시락 등 구호물자를 공급했다.

이재민들의 심리적 응급처치를 위한 재난 심리 회복지원 상담 부스도 운영 중이다.

한적은 지난 8일에도 경북 안동시와 청송군 이재민대피소에 쉘터 40동과 담요 80장 등 긴급구호품을 지원했다.

 

한적은 추가 비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이동식 급식·세탁·샤워·회복지원 차량 등 구호 장비와 비상식량 등 구호물자를 점검해 수해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법정 재난관리책임기관이자 구호 지원기관인 한적은 전국에 재난구호 직원과 10만여명의 봉사원을 갖추고 있다.

한적 관계자는 "전국의 직원과 봉사원이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해 재난으로 인한 이재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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