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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한영양사협회, ‘서비스업 사고성 재해예방 집중지원 사업’ 수행기관 선정

집단급식소 사고성 재해 위험성 평가 및 기술 지원 실시

  • 등록 2012.05.07 19:09:02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3월 30일 -- (사)대한영양사협회(회장 김경주)는 안전보건공단이 서비스업 사고성 재해를 예방하고자 실시하는 2012년도 사고성 재해예방 집중지원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집단급식소를 중심으로 4월 2일부터 ‘서비스업 사고성 재해예방 집중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본 사업은 집단급식소를 포함한 서비스업에서의 산업재해 발생율이 전체 산업재해의 35%에 달하며, 이로 인한 급식종사자의 산업재해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재해다발 위험시설물 및 설비에 대한 안전보건기술사업을 집중지원함으로써 집단급식소 안전문화 선진화와 집단급식소의 산업재해율 감소에 기여 하고자 추진된다.

 

본 사업 수행을 위해 집단급식소 실무경력을 가진 50여명의 영양사를 수행요원으로 선발하여 4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서울, 부산, 대구, 경기, 인천, 광주, 대전 등 전국의 총 12,000개소 사업장에서 안전점검을 통한 사고성 재해 위험성 평가 및 기술지원, 위험요인 위주의 개선대책 제시, 현장 근로자 대상 안전교육, 사업장에 필요한 각종 재해예방 콘텐츠 보급 및 부착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사업 수행요원들은 지난 3월 26일(월)부터 3월 28일(수)까지, 2박 3일간 레전드호텔(대전시 소재)에서 효과적인 업무수행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실무중심의 교육을 받았고, 아울러 26일에는 안전보건공단, 수행기관, 일선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서비스재해예방 사업의 목표 및 지원사업 추진방안 협의 등의 내용으로 간담회가 개최되었으며, 28일에는 대한영양사협회, 대한주택관리사협회, 한국건물위생관리협회 관계자 및 수행요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서비스업 사고성 재해예방 집중지원 사업’발대식이 있었다.

 

이 날 (사)대한영양사협회 김경주 회장은 축사를 통해 과거에도 대한영양사협회는 집단급식소 기기 안전수칙 자료 배포, 급식 재해예방 교육, 급식급식소 재해사례집 발간 등 영양사의 급식재해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으며, 이번에 실시하는 ‘서비스업 사고성 재해예방 집중지원 사업’을 통해 우리 협회를 비롯한 대한주택관리사협회, 한국건물위생관리협회에서 성공적으로 사업을 수행하여 서비스업에서의 산재발생 감소에 기여할 뿐 아니라 산재예방을 위한 민간단체의 능동적 참여와 활동이 확대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대한영양사협회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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