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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람인HR, 사회공헌대상 수상

  • 등록 2012.05.07 16:07:41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3월 07일 -- 리크루팅 전문기업 사람인HR(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한국언론인협회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지식경제부, 보건복지부가 후원한 ‘2012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에서 고용창출공헌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그동안 취업포털 ‘사람인’을 통해 구직자들에게 올바른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잘 알려지지 않았던 알짜 중소기업을 제대로 알려 중소기업 취업에 대한 인식 전환에 기여하는 등 고용창출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로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다.

 

이와 함께 정부 취업지원 사업에 참여하여 저소득층, 청년, 여성, 중장년, 실버 등 계층별 취업지원에 기여한 것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경기도 각 시군 일자리센터 운영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기업 내부적으로는 청년층 고용을 증대시켰고, 의무 고용비율보다 2배 이상 높은 장애인 채용으로 소외계층 일자리 창출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사람과 일을 잇는 행복 Bridge’라는 미션 아래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내봉사단체 ‘아람인’을 통해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고 있다. 아람인 활동은 매년 직원들의 직접 투표를 통해 결정되며, 직원 1인당 평균 4회 이상의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현재 연탄나눔봉사, 중증 장애인시설 봉사, 밥퍼봉사 등의 나눔 봉사 활동과 함께 배너후원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나눔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공익 차원에서 재능을 무료로 기부하는 프로보노 활동이 눈길을 끈다. 취업 컨설팅 등 업종 특성에 따른 노하우를 살려 소외계층의 진로 및 일자리 탐색을 돕는 것인데, 코스닥 상장 이후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올라 더욱 활발한 활동에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

 

사람인HR의 이정근 대표는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라는 말이 나올 만큼 최근 취업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뜨거워 리크루팅 분야의 리딩 컴퍼니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구인자와 구직자간의 미스매칭을 최소화하여 실업 문제 해소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사람인HR


종합특검 출범 한 달…수사 개시했지만 '더딘 속도' 우려

[TV서울=이천용 기자]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정식 출범한 지 약 한 달이 지났다. 특검팀은 기존 특검 사건을 넘겨받고서 첫 압수수색에 나서는 등 수사를 본격화했지만, 기존 특검들과 비교해 수사 속도가 너무 더딘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권 특검은 지난 5일 지명된 뒤 20일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지난달 25일 정식 출범했다. 현판식은 준비기간 마련된 경기도 과천 사무실에서 열렸고, 권영빈·김정민·김지미·진을종 특검보가 참석했다. 이후 권 특검은 기존 특검 및 수사기관을 예방하는 것으로 첫 행보를 시작했다. 검찰 및 경찰에서 수사 인력을 파견받고, 외부 인원을 신규 채용하는 작업도 본격화했다. 주요 사건들과 관련한 자료 확보·사건 이첩도 진행됐다. 주요 피의자들에 대한 입건도 이뤄졌다. 합동참모본부의 내란 가담 의혹과 관련해 김명수 전 합참의장 등 군 관계자들을 다수 입건하고 출국 금지했다. 군 관계자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도 속속 이뤄졌다. 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을 받는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도이치 모터스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된 이창수 전 서울

국힘 장동혁, 대구 찾아 "시민 납득할 후보, 공정한 경선할 것" 강조

[TV서울=박양지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2일 대구시장 공천방식에 대해 "시민들께서도 납득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후보를 내는 공천이 되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대구시당에서 대구시장 공천 관련, 지역 국회의원들과 비공개 연석회의를 한 뒤 기자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그는 회의에서 나눈 대화에 대해서는 "대구시장 공천은 대구 시민들을 믿고 대구 시민들이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선택할 수 있도록 시민 공천을 해달라는 그런 취지로 저는 받아들였다"고 했다. 이어 "오늘 들은 지역 민심을 공천관리위원장과 충분히 소통해 공천 과정에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최근 공천 방식을 둘러싼 당내 혼선에 대해서는 "여러 이야기가 나온 데 대해 당 대표로서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라고도 했다. 장 대표는 구체적인 공천 방식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그는 중진 컷오프 등 구체적인 공천 방식에 관해 묻자 "경선에 참여했던 분들 지지자들의 표심이 갈라지거나 분산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며 "그런 점들까지 고려해서 공정한 경선이 되도록 대표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이날 회의에 참석한 권영진 의원은 "회의에 참석한 의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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