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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국지역신문협회, 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와 MOU

  • 등록 2014.12.11 12:16:41

[TV서울=김남균 기자] 전국의 300여개 지역언론들이 회원사로 가입되어 있는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중앙회장 김용숙. 약칭 전지협), 대중음악을 통한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된 사단법인 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회장 김광진)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129일 영등포구 당산동 헤레이스웨딩컨벤션에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양질의 문화 컨텐츠를 개발하고 제공하는 사업에 상호협력키로 했다.

특히 풀뿌리 민주언론수호와 국가복지 향상이란 기치 아래 대중음악을 통한 문화예술 창달과, 문화예술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공동의 노력을 추구할 것을 다짐했다. /김남균 기자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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