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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알펜시아리조트, 야간개장 및 시즌권 4차 판매

시즌권 4차 판매 & 보다 저렴한 가격의 야간 개장 돌입

  • 등록 2014.12.15 09:32:54

겨울스포츠의 메카 알펜시아리조트(대표 윤종성)가 본격적인 2014-15 시즌 야간 개장에 돌입했다.

보다 여유로운 라이딩
, 보다 짜릿한 속도감을 원한다면 야간 스키를 즐겨보자! 12월은 초급자코스 알파, 초중급자 코스 브라보, 상급자 코스인 델타가 야간 개장을 하며 1월부터는 에코까지 총4개의 슬로프로 확대되어 폐장일까지 매일 야간 스키를 즐길 수 있다.

오후
630분부터 밤 10시까지 이용 가능한 이번 시즌 야간권의 금액은 어른 4만원, 어린이 3만원으로 주간권 대비 40% 할인된 금액이다.

이 밖에도 이번 시즌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고 마음껏 라이딩을 즐기고 싶다면 알펜시아 스키 시즌권 구매의 기회를 잡아보자
.

오는
10()부터 판매되는 4차 시즌권은 대인 23만원, 소인 및 호텔.콘도 회원은 21만원, 지난 시즌에 이은 재구매 고객와 강원도민은 22만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더불어 스키와 사우나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스키사우나권
50만원, 성인2인을 위한 더블권 44만원, 2~4인 가족을 위한 패밀리권이 인원에 따라 42만원~84만원까지이며, 야간권은 14만원이다.

이번
4차 시즌권은 폐장일까지 구입이 가능하며, 다양한 서비스들을 무료로 즐길 수 있어 더욱 좋다.

시즌권 구매 고객은 내년
6월말까지 사용할 수 있는 콘도 할인 이용권과 워터파크 오션700, 사우나, 스키리프트 무료 이용권등이 담긴 쿠폰북이 지급돼 더욱 알찬 겨울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알펜시아
2014/15 시즌권은 알펜시아 리조트 홈페이지(www.alpensia.com)를 통해 구입 후 현장에서 수령하거나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알펜시아의 스키슬로프는 눈썰매장
1면을 포함해 총 7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리프트 3(4인승 1, 6인승 2) 등 최대 3,000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슬로프는 초급자 코스(알파), 중급자 코스(브라보, 델타), 상급자 코스(찰리, 에코, 폭스트롯)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키 용품을 렌탈 및 구매할 수 있는 스키하우스와 허기를 달래줄 맛있는 먹거리들을 판매하는 스키힐라운지까지 다양한 시설들이 마련되어 있다.


金총리, "'비축석유 北유입설' 말도 안돼사"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최근 일부 유튜버들이 주장한 이른바 석유 90만 배럴 북한 유입설에 "말이 안 되는 얘기"라고 일축했다. 김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이 '이런 가짜뉴스에 대한 처벌 대책이 있느냐'고 묻자 "사법 당국이 포착하는 대로 더 엄하게 수사하고 그렇게 (처벌) 할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답했다. 그는 "조사와 수사, 처벌 이전에 적어도 스스로가 일정한 사회적 영향력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개인이라면 정상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며 "최소한의 양심과 상식, 정상적 도덕의식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복 의원이 전한길 씨를 거론하며 '자칭 보수라는 유튜버들이 이런 의혹을 제기한다'고 지적하자 "명백하게 사실과 다른 내용을, 심지어 의도를 갖고 얘기하는 것에는 보수라는 표지가 붙여지기 아깝다고 생각한다"고 거듭 비판했다. 김 총리는 또 일부 자원이나 생필품에 대한 매점매석 우려에 대해 "아주 촘촘하게 공급망 체크를 하고 있다"며 "위험성이 제기되면 국민께 그대로 소통을 드려왔고, 또 드릴 것이기 때문에 사재기나 매점매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정부를 믿고 대처해주시면 좋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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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치고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양국 정상의)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한-프랑스 정상회담 뒤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회담에서 중동 전쟁 관련 논의를 나눴다며 이같이 소개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저는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해소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원자력 및 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회담 성과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150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였으나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다"며 "2030년 200억 달러 교역액 달성을 목표로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또 "프랑스 에어리퀴드사가 한국에 지난해 3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한 점도 높이 평가한다. 신산업 투자를 늘려가며 현재 4만명 수준인 양국 투자기업의 고용 규모도 향후 10년간 8만명까지 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국 정부가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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