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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양평군에서 개최한 제12회 누림콘서트 성황리 종료

장애인 문화·여가 향유기회 확대를 위한 찾아가는 공연 진행
경기도 장애인 및 가족·지역주민 등 300여명 참석
2019년 다양한 공연 콘텐츠와 주제로 참가대상 확대 예정

  • 등록 2018.12.06 09:43:20

[TV서울=최형주 기자]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가 지난 4일 창인학교 강당에서 도내 장애인 및 가족,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누림콘서트 ‘한 겨울의 문화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누림콘서트는 도 내 장애인의 사회참여 및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사회복지법인 창인원과 누림센터가 공동주관하여 콘서트의 의미를 더하였다.

특히 이날 무대는 신비로운 마술공연을 시작으로 경기도문화의전당 도립무용단의 신명나는 공연이 이어졌고 유명 가수에서 장애를 극복하고 강연 및 공연을 하고 있는 강원래 씨의 출연은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콘서트를 관람한 한 장애인은 평소 이런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적었는데 누림콘서트를 통해 티비에서 보던 연예인의 공연을 봐서 즐거웠다며 앞으로 이런 문화공연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누림센터는 도내 장애인의 문화·예술활동 활성화와 장애인, 비장애인간 또는 지역간 문화활동 격차 해소를 위해 관련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것이며 2019년에는 문화공연으로부터 더욱 소외되어 있는 시각장애인, 청각장애인도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기획할 예정이다.

[TV서울] 홍합밸리 페스티벌, 스타트업·예술가·소상공인 참여 속 성황리에 마쳐

[TV서울=최형주 기자]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양일간 홍대·합정 지역의 창업가, 예술가,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기획된 ‘홍합밸리 페스티벌 2018’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재단법인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재단법인 홍합밸리가 함께 진행한 이번 홍합밸리 페스티벌 2018에서는 10명의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한 창업 멘토링, 청년 디자이너와 5개 매장의 인테리어를 리뉴얼하는 소상공인매장 갤러리화, 총 20팀이 참여한 창작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홍대에서 연남동 일대를 아우르는 여러 소상공인 매장이 함께 참여했다. 홍대·합정 지역의 창업가와 예술가, 소상공인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상호 협업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출발한 홍합밸리 페스티벌은 올해 약 1000여명 이상이 참여해 뜻 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김기사컴퍼니 박종환 대표, 와이낫미디어 김현기 이사, 외식인 조강훈 대표와 진행된 토크콘서트에서 홍합밸리 고경환 이사장은 “‘창업, 창작, 그리고 사람’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페스티벌은 홍합밸리의 지속적인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TV서울]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출마 공식 선언 [TV서울=김용숙 기자] 나경원 국회의원이 12월 2일자유한국당원내대표 후보 출마를 선언했다. 나경원 의원은 출마선언문을 통해 "문재인 정부의 경제실정과 헌법질서 훼손은이미 우려의 수준을 넘어섰다"며, "과도한 시장개입에 따른 자유시장경제 질서의 파괴,민주노총 등 특정단체의 사회질서의 파괴와 검찰 경찰의 무법관용,민주적 기본 질서부터 사법 질서까지우리 대한민국을 지탱해온 원칙과 가치들이한 순간에 무너질지도 모른다는 공포가많은 국민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나 의원은 출마이유에 대해 계파종식, 당내민주화, 정책기능의 시스템화, 당당한 대여투쟁을 꼽으며 "단 한순간도 특정계파의 핵심세력으로 있지 않았고,어느 쪽에서나‘내편이 아니다’라는 외면에 때론 상처받으면서도꿋꿋하게 중립을 지켜왔다"고 강조했다. 나경원 의원은 "이미 충분한 대중적 인지도를 가지고 있기에 자기정치보다 112명의 의원님들을 보석처럼 빛나게 해드릴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며, "평생 공직과 공적업무에 몸담았고,반듯하고 당당하게 정치활동 해왔으며,권력에 줄서지 않았고,어려울 때 물러서지 않으며용기와 무거운 책임감으로 여기까지 왔다고 자부한다"고 말하며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