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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남구, 2015년 한해 행복한 강남을 위한「감사(感謝)나눔 운동」전개

  • 등록 2015.01.05 09:30:44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을미년(乙未年)에는 긍정과 배려, 소통과 감사(感謝)하는 문화를 정착시켜 행복한 도시 강남을 만들기 위한감사(感謝)나눔 운동을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사람은 행복하기로 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는 에이브러햄 링컨의 말처럼, 직장 내 직원간의 긍정과 배려, 감사(感謝)하는 마음이 구정업무에 능률과 향상을 가져와 결국 주민들에게 보다 친절하게 대할 수 있고 이는 구민과 더불어 행복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구는 올해를
감사나눔 운동원년의 해로 삼고 나눔 문화 조성을 위해감사나눔 운동 출범식개최와 더불어 감사 특강 감사 노트 쓰기 감사릴레이 운동 전개 감사 구내방송 실시 감사나눔 운동 평가보고회를 가질 계획이다.

지난
2일부터 시작된 구내방송에는 신연희 강남구청장부터 감사의 마음을 전해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보여 직원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시작하였는데 구내방송은 이번 달에는 매주 5회 실시하며, 다음 달부터는 주 2회 화요일과 목요일 실시한다.

감사를 전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우리 생활 주변의 사물과 가족
, 동물 등 사소한 것으로부터 느낄 수 있는 마음을 자유 형식을 통해 온라인을 통해 적어 내는감사노트’, 감사의 편지를 지정 받은 사람이 3일내 직장 상사, 동료 등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는감사 릴레이 운동등 다양한 감사전달 방법이 동원되는데 구는 이를 통하여 긍정적인 직장분위기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아울러 매월 감동을 준 우수한 작품
5개를 선정해 문화상품권도 전달하고 마지막 달에는 평가보고회를 가져 우수 참여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감사의 마음도 전하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 12조의 이번 운동에 직원들의 기대 또한 크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감사(感謝)나눔 운동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능력과 친절도 향상은 물론 공직비리의 사전예방 효과도 있을 것으로 생각하며, 깨끗한 공직사회 조성으로 구민들이 행복지수 또한 높아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金총리, "'비축석유 北유입설' 말도 안돼사"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최근 일부 유튜버들이 주장한 이른바 석유 90만 배럴 북한 유입설에 "말이 안 되는 얘기"라고 일축했다. 김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이 '이런 가짜뉴스에 대한 처벌 대책이 있느냐'고 묻자 "사법 당국이 포착하는 대로 더 엄하게 수사하고 그렇게 (처벌) 할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답했다. 그는 "조사와 수사, 처벌 이전에 적어도 스스로가 일정한 사회적 영향력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개인이라면 정상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며 "최소한의 양심과 상식, 정상적 도덕의식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복 의원이 전한길 씨를 거론하며 '자칭 보수라는 유튜버들이 이런 의혹을 제기한다'고 지적하자 "명백하게 사실과 다른 내용을, 심지어 의도를 갖고 얘기하는 것에는 보수라는 표지가 붙여지기 아깝다고 생각한다"고 거듭 비판했다. 김 총리는 또 일부 자원이나 생필품에 대한 매점매석 우려에 대해 "아주 촘촘하게 공급망 체크를 하고 있다"며 "위험성이 제기되면 국민께 그대로 소통을 드려왔고, 또 드릴 것이기 때문에 사재기나 매점매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정부를 믿고 대처해주시면 좋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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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치고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양국 정상의)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한-프랑스 정상회담 뒤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회담에서 중동 전쟁 관련 논의를 나눴다며 이같이 소개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저는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해소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원자력 및 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회담 성과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150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였으나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다"며 "2030년 200억 달러 교역액 달성을 목표로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또 "프랑스 에어리퀴드사가 한국에 지난해 3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한 점도 높이 평가한다. 신산업 투자를 늘려가며 현재 4만명 수준인 양국 투자기업의 고용 규모도 향후 10년간 8만명까지 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국 정부가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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