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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중랑구, 을미년 새해의 비전을 밝혀

8일 중랑문화체육관서‘2015년 신년인사회’개최

  • 등록 2015.01.05 09:34:21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오는 8일 오후 3시 면목동에 소재한 중랑문화체육관에서 구청장이 을미년 새해의 비전을 구민들께 밝히는 ‘2015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나진구 중랑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 ·구의원, 지역 주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는 신년인사회는 을미년 새해를 맞이해 각계각층의 구민들과 함께 한자리에서 새해의 정진을 다짐하며 신년의 새로운 출발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년인사회는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오후
230분부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세미클래식 음악 공연으로 구민들과 희망찬 새해의 즐거움을 나눌 예정이다. 또한 참여한 구민들이 가로×세로 약 7cm 크기의 종이에 새해 이루고자 하는 소망을 써서 나무판에 붙이는새해 소망 쓰기행사도 갖는다.

이어서 진행되는 공식 행사에서는 국민의례
, 나진구 중랑구청장의 신년사, 구의회 의장, 국회의원 등의 새해덕담과 각계각층의 구민들이 직접 2015년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영상물이 상영된다. 또한, 중랑구의 대표 문화예술단체인 중랑구립여성합창단의 축가, 내빈과 참석자들의 환담 및 기념사진 촬영 등으로 마무리 된다.

특히
, 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구정 전반에 대해 구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 내 구민들과 함께 살고 싶고 자랑하고 싶은 행복도시 중랑을 만들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중랑구 총무과 손호현 과장은
신년 인사회는 구민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민선6기 중랑의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중랑에 가치를 더하고, 생활을 혁신해 구민들의 삶의 품격을 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金총리, "'비축석유 北유입설' 말도 안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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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치고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양국 정상의)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한-프랑스 정상회담 뒤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회담에서 중동 전쟁 관련 논의를 나눴다며 이같이 소개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저는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해소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원자력 및 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회담 성과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150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였으나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다"며 "2030년 200억 달러 교역액 달성을 목표로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또 "프랑스 에어리퀴드사가 한국에 지난해 3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한 점도 높이 평가한다. 신산업 투자를 늘려가며 현재 4만명 수준인 양국 투자기업의 고용 규모도 향후 10년간 8만명까지 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국 정부가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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