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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함께하는 한숲, 씨제이헬스케어와 함께 사랑의 김장봉사 진행

  • 등록 2018.12.20 10:24:31

[TV서울=최형주 기자] 함께하는 한숲이 씨제이헬스케어 연구소, 이천공장 임직원들과 함께 13일, 14일 이틀 동안 김장봉사를 진행하여 이천시 지역아동센터 15기관과 장애인복지관 승가원에 김장 1400kg을 전달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씨제이헬스케어 이천공장 구내식당에서 연구소 직원들과 이천공장 임직원들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하여 참여한 봉사로, 직접 임직원들이 양념 속을 만들어 더욱 맛있고 따뜻한 마음까지 담았다.

김장봉사에 참가한 변형원 공장장은 “올해는 유난히 춥다고 하였다”며 “이런 추운 겨울 따뜻한 밥과 함께 먹을 수 있는 김치를 직접 만들어 전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봉사활동의 소감을 말했다.

씨제이헬스케어는 인류의 미와 건강을 지키는 초일류 기업이다. 앞으로 혁신적인 치료제와 차별화된 콘텐츠로 인류를 질병으로부터 해방시켜 건강한 세상을 만들어갈 것을 기대해본다.

또한 함께하는 한숲은 지역사회 저소득가정, 홀몸 어르신에게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하여 많은 활동을 통해 따뜻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함께하는 한숲은 국내에서 지역아동센터, 경로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자원봉사, 단체, 기업 연계를 통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캄보디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미얀마 등 제3세계 아동들을 위한 결식예방지원사업, 교육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강원도지사 선거 '김진태 vs 우상호' 맞대결…막 오른 본선 경쟁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 강원도지사 선거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의 여야 후보 맞대결 구도로 확정됐다. 양 정당의 단수 공천으로 여야 후보가 조기 확정되고, 국민의힘 염동열 예비 후보가 당 공천을 수용하면서 양강 구도의 본선 레이스도 빨라졌다. 17일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강원도지사 후보로 단수 공천된 김진태 도지사는 자신의 SNS에서 "4년 전을 생각하면 감사할 따름"이라며 "이제 더 도민 속으로 들어가겠다. 도민과 함께한 강원 발전은 계속된다"고 밝혔다. 국힘 공관위는 김 지사를 두고 "검증된 도정 책임자"라며 "강원도의 안정적 안착과 과감한 규제 개혁, 투자 유치로 새로운 도약의 토대를 탄탄하게 다져왔으며, 그 탁월한 추진력을 인정받아 도지사 후보로 다시 한번 낙점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지난달 27일 이번 지선 '1호 공천'으로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일찌감치 확정했다. 민주당 공관위는 우 전 수석에 대해 "강원자치도 출범 이후 새로운 도약의 갈림길에 선 지금, 산적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협력 및 정책 추진 경험이 중요하다"며 "우 후보는 강원 발전을 견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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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내대표, '尹정치검찰 조작기소 국조' 협상 평행선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여야는 17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찰의 이른바 조작기소 의혹과 관련한 국정조사 계획서 처리 문제를 논의했으나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로 회동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한 원내대표는 회동 뒤 기자들에게 "(야당과) 현격한 의견 차이가 있어서 더 논의할 것 같다"며 "현재는 드릴 말씀이 없다"고 했다. 송 원내대표는 "여당의 일방적인 국조 계획서 채택에 반대한다는 말씀을 드렸다"며 "계속 논의하려 한다"고 말했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11일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등의 검찰 수사·기소 과정을 대상으로 하는 국조 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했다. 국조를 통해 조작 의혹의 실체가 드러나면 검찰은 이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를 취소해야 한다는 게 민주당의 입장이다. 반면 국민의힘은 대통령 한 사람의 공소 취소를 위해 입법권이 남용되고 있다며 국조 추진에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민주당은 19일로 예정된 국회 본회의에 국조 계획서를 상정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이 반대 입장을 고수할 경우 민주당 주도로 처리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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