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목)

  • 흐림동두천 0.2℃
  • 맑음강릉 5.3℃
  • 박무서울 2.2℃
  • 박무대전 0.2℃
  • 연무대구 -0.5℃
  • 연무울산 2.7℃
  • 구름많음광주 3.9℃
  • 구름많음부산 5.1℃
  • 구름많음고창 2.7℃
  • 흐림제주 8.8℃
  • 흐림강화 1.5℃
  • 흐림보은 -3.0℃
  • 흐림금산 -1.6℃
  • 구름많음강진군 0.9℃
  • 구름많음경주시 -3.1℃
  • 구름많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사회


[TV서울]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노인복지 사각지대 찾아 따뜻한 온기 전달

KOHI핸즈 봉사단

  • 등록 2018.12.21 09:52:35

[TV서울=최형주 기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하 인력개발원) 소속 ‘KOHI핸즈봉사단’은 지난 12월 18일 청주시 남이면 소재 ‘즐거운 요양원’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연말을 맞이하여 노인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청주외곽지역 노인요양원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요양보호사 분들을 격려하기 위하여 계획되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에는 ‘KOHI핸즈 봉사단’ 10명의 단원이 참석하여 어르신 다과 등 선물전달, 어르신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컬러링 프로그램, 대강당 청소 등의 활동을 진행하였다.

인력개발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실현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봉사단은 그 최선봉에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봉사단은 보건복지 공공기관답게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노인, 아동, 장애인 분들을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OHI핸즈 봉사단’은 지난 3월~6월 총 4회에 걸쳐 ‘즐거운 요양원’에서 사회공헌을 진행한 바 있다.






정치

더보기
與강득구 "지선 후 혁신·소나무당과 합당 추진하자"… 송영길 "환영“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이후 혁신당과 소나무당을 아우르는 합당을 추진하자고 4일 제안했다.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는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강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는 당장 멈춰야 한다"며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다시 진행할 것을 공식적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선거는 이미 시작됐다. 이런 시점에서 합당을 밀어붙이면 혼란만 커진다"며 "이 혼선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후보와 현장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최근 민주당과 혁신당 간 합당 논의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면서 "분명히 합당을 멈추라는 신호"라며 "혁신당만이 아니라 소나무당까지 합친 '진짜 합당'을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추진하자"고 했다. 이에 송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강 최고위원의 합당 제안을 공감하고 환영한다"는 입장을 냈다. 그는 "소나무당과 민주당은 같은 정치적 지향 위에 서 있다"며 "결국 민주당과 소나무당의 통합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 진영의 통합은 누군가를 배제하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