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9 (월)

  • 맑음동두천 0.4℃
  • 맑음강릉 8.5℃
  • 맑음서울 2.1℃
  • 맑음대전 2.9℃
  • 맑음대구 5.1℃
  • 맑음울산 6.7℃
  • 맑음광주 3.3℃
  • 맑음부산 6.7℃
  • 맑음고창 3.8℃
  • 맑음제주 7.9℃
  • 맑음강화 0.5℃
  • 맑음보은 1.7℃
  • 맑음금산 3.7℃
  • 맑음강진군 5.1℃
  • 맑음경주시 ℃
  • 맑음거제 4.5℃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미래의 서울동물원장“제2기 어린이동물원위원회 모집”

- 수의사와 사육사, 동물영양사, 큐레이터, 동물해설사 등 다양한 직업 체험<p>- 서울대공원내 어린이동물원 24종 420여 마리, 동물원 운영과 관리 기회 제공

  • 등록 2015.01.09 09:27:36

서울대공원(원장 안영노)은 수의사와 사육사, 동물영양사, 큐레이터, 동물해설사 등 동물관련 직업을 꿈꾸고 야생동물에 관심이 있는 초등학교 5~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다양한 직업체험과 어린이동물원 운영에 참여 할 수 있는 2기 어린이동물원위원회115()까지 모집한다.

어린이동물원위원회는 서울대공원내 어린이동물원에서 사육사
, 수의사, 동물영양사 등 직업체험과 다양한 참여 활동을 통해 어린이 시각으로 바라본 동물원 운영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어린이동물원 운영 자문단역할을 하게 된다.

위원회는 매월
1번씩 정기모임을 갖고 동물안전분과, 어린이도슨트분과, 홍보분과 3개 분과로 나누워 활동하게 된다. 활동내용은 어린이동물원내 행사 및 체험프로그램 참여와 5월 어린이날 행사운영, 동물사 시설점검, 설명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과 동물보존 및 환경보호 등 각종 행사에 참여 하며, 각 분과대표(1)는 분기별로 어린이동물원 운영을 총괄하는 명예동물원장으로 위촉되어 활동할 예정이다.

지난
20143월 결성된 1기 어린이동물원위원회는 어린이동물원 관람문화개선과 시설안전점검을 위한 현장점검, 동물원 직업체험, 삵방사 및 제돌이 1주년 기념행사 등에 참여하였으며, 어린이위원들이 직접 그린 19종 동물 그림과 담비, 토종동물 6종의 세밀화는 현재 동물 설명판과 전시회, 홍보자석 등에 활용되고 있다.

현재 서울대공원내 어린이동물원에는 양
, 포니, 일본원숭이, 염소, 사랑새, 토끼, 마모셋, 목화머리 타마린, 미니돼지 등 온순한 동물 24424마리가 살고 있다.

어린이동물원위원회호반건설과 함께 동물사 보수, 페인트 칠하기, 동물먹이 만들기 등 동물원 공간 조성과 공동 사업을 함께 해오고 있다.

서울대공원과 업무협약을 맺은
호반건설은 사람과 동물을 위한 어린이동물원 공간 조성과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45월부터 매달 150만원씩 어린이동물원 동행기금을 후원하고 있으며, 어린이동물원위원회와 함께 동물사를 보수하는 공동작업과 이에 필요한 재료를 무상지원하고 있다.

어린이동물원위윈회 운영기간은
20153월부터 1년이며, 연회비는 100,000원으로 위원회 운영비로 사용된다.

어린이동물원위윈회 위원에게는 유니폼
(조끼, 모자)과 위원증이 지급되고 활동기간 동안 어린이동물원 무료입장, 서울대공원내 교육프로그램 참가시 우선순위(교육비 별도) 부여, 봉사활동시 자원봉사 시간 인정, 동물원 각종 행사 참여 등의 특전이 있다.

2기 어린이동물원위원회에 참가하고자 하는 어린이는 2015.1.12.() ~1.15()까지 서울대공원 홈페이지(http://grandpark.seoul.go.kr) 또는 서울시 공공 서비스 예약접수(http://yeyak.seoul.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영등포구의회, 2026년 첫 임시회 마쳐

[TV서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정선희)는 9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6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일간 진행된 병오년 첫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먼저 지난 1월 30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의 건을 의결하고, 차인영·유승용 의원을 회의록 서명 의원으로 선출했다. 이어 2월 2일부터 6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안건심사와 업무보고를 실시했다. 마지막 날인 9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에 대해 보고를 받고 처리했다. 양송이 행정위원장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지원 조례안 등 5건에 대해 심도 있는 심사결과 모두 원안 가결했다”고 보고했다. 이어, 차인영 사회건설위원장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구성 및 운영 조례안’ 등 8건을 원안가결했으며, ‘신길우성3차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 에 대해 의견 없음으로 의결했다”고 보고했다. 구의회는 이와 같이 보고를 받은 뒤 모두 가결했다. 정선희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의에서 논의되고 제안된 여러 안건과 정책들이 계획에 그치지 않고 구민의 삶 속에서 체감할






정치

더보기
내일 與의총 '합당분수령'…정청래, 거센 반발 속 '출구' 찾을까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논란이 10일 열리는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분수령을 맞을 전망이다. 정청래 대표가 의총에서 의견 수렴 뒤 최종입장을 정리하기로 한 만큼 의총에서 표출될 의원들의 목소리가 정 대표의 결단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된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9일 기자들과 만나 "의총에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토대로 최고위원회의에서 합당 추진 여부를 결론 내겠다"고 밝혔다. 일단 표면적으로는 정 대표가 추진하는 '지방선거 이전 합당'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찬성보다 크게 들리는 형국이다. 이언주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 당 초선, 재선, 다선 의원들 다수의 반대와 우려가 있는 상황"이라며 "싫다는 결혼에 강제로 당사자를 끌고 갈 수는 없는 일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박홍근 의원은 KBS 라디오에서 "정 대표가 '지방선거 전에 강행하겠다'고 원론적인 입장을 고수할 수 있지만, 그 가능성은 이제 매우 작아졌다"며 "정 대표가 애초 일을 잘못 풀기 시작하면서 문제가 생겼던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 변호인 출신인 이건태 의원은 YTN 라디오에서 "현시점에서 합당을 추진하는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