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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올 겨울방학엔 선사시대로 Go Go~!

- 강동구, 암사동 유적에서 겨울방학 맞이 선사 프로그램 운영<p>- 초등학생 대상 <선사인이 겨울나기>, 가족대상 <선사시대 겨울생활> 체험 교실

  • 등록 2015.01.13 12:01:44

집 안에만 있기보다 선사시대 공부도 하고 친구들, 가족들과 재미있는 추억도 남길 수 있는 서울 암사동 유적을 방문하는 것은 어떨까.

강동구에 위치한 서울 암사동 유적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선사시대로 돌아가 직접 즐기는
선사인의 겨울나기가족이 함께하는 선사시대 겨울생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선사인의 겨울나기는 선사시대 사람들이 겨울을 나기 위해 무엇을 했을지 상상해보고 원시 공(억새, 갈대 대신 짚 사용)을 직접 만들어보고 원시화덕에 고구마, 감자 등을 구워먹는 등 이색적인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체험비는
9,000원으로 1월 매주 수, 금요일(14:00~16:00) 운영한다.

가족이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있다
엄마, 아빠와 할 수 있는선사시대 겨울생활체험은 가족이 흑요석으로 직접 고기를 잘라보고 원시화덕에 불을 피워 고기, 고구마, 감자 등을 함께 구워먹어 볼 수 있는 즐거운 체험이다. 이 체험은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체험비는 1인당 9,000원이며 1월 매주 토요일(14:00~16:00) 운영한다.

이러한 색다른 체험프로그램과 함께 서울암사동유적 문화유산해설을 사전예약하고 온다면 아이들의 학습에 더할 나위 없다
.

암사동 유적에서 무료로 운영되는 문화유산해설은 제
1전시관 및 복원움집을 해설사의 자세한 설명과 함께 들을 수 있으며 약 1시간여가 소요된다.

두 가지 겨울방학 체험프로그램은 서울 암사동 유적 홈페이지에서 로그인 후 예약 및 결제가 가능하며 암사동유적 내 선사체험교실에서 진행된다
. 문화유산해설 또한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예약을 받고 있다자세한 내용은 서울 암사동 유적 홈페이지(http://sunsa.gangdong.go.kr)를 참고하면 된다.


金총리, "'비축석유 北유입설' 말도 안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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