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 흐림동두천 12.8℃
  • 흐림강릉 17.3℃
  • 서울 14.3℃
  • 대전 10.1℃
  • 대구 11.7℃
  • 울산 11.5℃
  • 광주 11.9℃
  • 부산 13.0℃
  • 흐림고창 11.3℃
  • 제주 17.2℃
  • 흐림강화 12.7℃
  • 흐림보은 9.9℃
  • 흐림금산 9.9℃
  • 흐림강진군 12.8℃
  • 흐림경주시 10.4℃
  • 흐림거제 12.6℃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성동구, 20일 주민과 함께하는 신년인사회 연다

  • 등록 2015.01.19 09:08:36

성동구(구청장 정원오)20일 오후 2시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지역 인사 및 주민 1,000여 명을 모시고 주민과 함께하는 2015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활기찬 경제 희망찬 교육 따뜻한 복지 쾌적한 도시 안전한 생활 즐거운 문화 친절한 구정 등 7대 구정 비전을 구민들에게 제시하며, 미래 청사진을 구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식전 행사로 소월아트심포니오케스트라의 감미로운 연주와 전국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구립여성합창단의 축가
, 새해를 맞이하는 구민들의 소망을 담은 홍보 영상 상영으로 시작된다.

본 행사에는 새해 희망을 염원하는 영상편지 상영
, 구청장의 신년사, 서울시장의 축사 그리고 주요 내빈들의 덕담 및 참석 주민에게 큰절 등의 시간이 준비돼 있다.

부대행사로
1층 비전갤러리에서는 성동구 근 현대 사진 이야기 전시회가 열린다. 오랜 역사를 간직한 성동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매우 뜻 깊은 행사로 주민들의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안전과 친절을 행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넉넉지 않은 예산 속에서도 경제 활성화와 교육 특구로서 거듭나기 위해 모든 역량을 기울이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을 구민들과 약속하는 자리라며 구민들의 참여와 성원이 그 어느 때보다 간절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金총리, "'비축석유 北유입설' 말도 안돼사"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최근 일부 유튜버들이 주장한 이른바 석유 90만 배럴 북한 유입설에 "말이 안 되는 얘기"라고 일축했다. 김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이 '이런 가짜뉴스에 대한 처벌 대책이 있느냐'고 묻자 "사법 당국이 포착하는 대로 더 엄하게 수사하고 그렇게 (처벌) 할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답했다. 그는 "조사와 수사, 처벌 이전에 적어도 스스로가 일정한 사회적 영향력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개인이라면 정상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며 "최소한의 양심과 상식, 정상적 도덕의식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복 의원이 전한길 씨를 거론하며 '자칭 보수라는 유튜버들이 이런 의혹을 제기한다'고 지적하자 "명백하게 사실과 다른 내용을, 심지어 의도를 갖고 얘기하는 것에는 보수라는 표지가 붙여지기 아깝다고 생각한다"고 거듭 비판했다. 김 총리는 또 일부 자원이나 생필품에 대한 매점매석 우려에 대해 "아주 촘촘하게 공급망 체크를 하고 있다"며 "위험성이 제기되면 국민께 그대로 소통을 드려왔고, 또 드릴 것이기 때문에 사재기나 매점매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정부를 믿고 대처해주시면 좋겠다"고






정치

더보기
李대통령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치고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양국 정상의)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한-프랑스 정상회담 뒤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회담에서 중동 전쟁 관련 논의를 나눴다며 이같이 소개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저는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해소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원자력 및 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회담 성과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150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였으나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다"며 "2030년 200억 달러 교역액 달성을 목표로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또 "프랑스 에어리퀴드사가 한국에 지난해 3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한 점도 높이 평가한다. 신산업 투자를 늘려가며 현재 4만명 수준인 양국 투자기업의 고용 규모도 향후 10년간 8만명까지 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국 정부가 채택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