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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TV서울] 정기획, 올바로 사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에세이 ‘하늘의 것 땅의 것’ 출간

땅의 것보다 하늘의 것이 더 소중함을 다음 세대에게 알리려는 목적의 신앙 에세이

  • 등록 2019.01.10 09:39:31

[TV서울=이현숙 기자] 다음 세대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바른 인성을 통해 행복한 삶에 이르는 법을 알려주는 에세이집이 출간됐다.

정기획이 하늘의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임으로써 창조주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고 믿음을 통해 현재 자기 삶이 그 어떤 모양이든 감사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리려는 백대현의 미셀러니 3집 ‘하늘의 것 땅의 것’을 출간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이 책은 하나님에 대한 이해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위의 것을 생각하라고 명한 의미, 즉 인간이 살면서 왜 하늘의 것에 최우선의 가치를 두어야 하고, 찾기 위해 지금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설명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은 남보다 더 땅의 것을 갖고 싶어서 지금도 세상 각지에서 열심히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열심히 사는 것과 옳게 사는 것의 차이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인간은 땅의 좋은 음식을 먹어야 건강한 육체로 성장하고, 옳은 말씀을 들어야 영혼도 바르게 성장한다. 하지만 우리는 땅의 것, 즉 인간이 원하는 것만을 삶의 최우선으로 삼다 보니 인간의 근본에 해당하는 사람됨, 즉 인성의 중요성을 놓친 결과 영과 혼의 죽어감을 겪고 있다.

저자는 그 가장 큰 원인으로 잘못된 교육을 꼽으면서 하나님 말씀이 인간의 기본적인 인성교육의 최우선으로 다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 일부 교만하고 어리석은 인간들이 창조주의 계획과 섭리를 부정하는 것에 대해 정중히 경고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땅의 것보다 하늘의 것이 인간의 삶을 더 풍요롭게 한다는 것을 깨달으며 보이지 않는 세계를 인정하고 이해하게 될 것이다.

저자 백대현은 서울 태생으로 대학에서 교육학을 전공했고 현재 출판사를 경영하고 있다. 자신이 섬기는 교회에서는 안수집사와 10여년 이상 중고등부 부장과 청년부 부장으로 봉사 중이고 특히 청소년의 인성, 심리, 적성, 진로에 관심이 많아 ‘인성지도사’, ‘심리상담사’, ‘분노조절상담사’, ‘학교폭력예방상담사’, ‘평생교육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청소년 인성 강의와 봉사를 늘려가고 있다.

작품으로는 수필집 ‘커피 한 잔이면 지금 문턱을 넘을 수 있다’, ‘세상과 하늘 사이’, 장편소설 ‘그 남자의 사랑’, 단편소설 ‘C. 하는 사람들’, 논문으로는 ‘유대인교육과 한국교육을 비교하여 한국교육의 문제점 찾기’가 있다.

김광규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이사장, “정비업 자격기준 규제완화 위한 노력 결실 맺어”

[TV서울=곽재근 기자]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김광규 이사장은 인력난으로 어려운 상황인 정비업계에 대한 제도개선과 규제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이를 위해 서울시 및 서울시의회 등 관계기관에 정비업의 현실을 알리고 규제완화를 건의하고 요청해 온 결과, 2025년 10월 서울시에서는, ‘소형자동차정비업’의 정비자격증 보유 기준을 기존의 정비책임자와 정비인력 1명 등 두 명의 자격요건 모두 정비기능사 이상 자격을 보유해야 하는 조건에서, 정비책임자를 제외한 정비인력 1명의 자격증을 차체수리기능사(판금) 또는 보수도장기능사(도장) 자격도 인정되도록 완화하고,‘원동기정비업’의 자격증 보유기준도 기존 2명에서 1명으로 완화할 예정임을 발표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 3월 30일, ‘서울특별시 자동차관리사업 등록에 관한 조례’가 최종 개정되어 공포·시행됐다. 이에 따라, ‘소형자동차정비업’에서는 정비책임자 1명을 제외한 나머지 1명을 차체수리기능사(판금) 또는 보수도장기능사(도장) 자격 보유자도 인정되도록 개정됐으며, ‘원동기정비업’도 기존 2명의 자격 보유자에서 1명으로 완화·개정됐다. 정비업에서 차체수리기능사 또는 보수도장기능사 자격증 1명을 인정하는

서울시·SH, ‘공공참여’로 민간정비 사각지대 메운다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시는 민간 자력으로 개발이 어려운 지역에 대해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참여하는 ‘서울형 공공참여 주택사업’을 도입해, 주택공급 계획에 빈틈을 메우고 공급속도를 높인다. 이번 계획은 민간 주도의 정비사업을 기본으로 하되, 사업성 부족이나 주민 갈등 등으로 민간 자력만으로 추진이 어려운 낙후지역을 공공이 적극 참여해 책임지고 해결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서울시는 그간 민간 중심의 주택공급 확대와 정비사업 규제 완화를 통해 사업속도와 사업성을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 그 결과 민간 중심 정비 정비사업은 전체 주택공급의 약 80%를 담당하며 서울시 주택공급 확대를 견인해 왔다. 특히, 신속통합기획 1.0과 2.0을 통해 사업기간을 단축해 작년에는 2031년까지 31만호 착공을 목표로 하는 공급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러한 제도 개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업성이 낮거나 주민간 갈등, 복잡한 권리관계 등으로 민간 추진이 어려운 지역에 대해서는 서울시 전담 정비사업 지원기구인 SH가 직접 참여하기로 했다. SH는 단순한 시행자를 넘어 갈등 중재자 이자 사업 촉진자로 적극 개입하게 된다. 지연 요인을 해소하고 인센티브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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