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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전국동시조합장선거' 3월 13일 실시

  • 등록 2019.03.12 10:41:58

[TV서울=최형주 기자]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가 3월 13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지역 24개 투표소에서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실시한다.


이번 조합장선거에서는 구(區)단위로 통합선거인명부와 투표용지발급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선거인은 조합을 관할하는 구선관위가 설치한 어느 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투표소에 갈 때에는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그 밖에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첩부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표소 위치는 투표안내문 및 중앙선관위 홈페이지(http://www.ne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표는 선거일 오후 5시에 투표 마감 후 투표함이 개표소에 도착면 개시한다. 이날 선거에서는 중앙농업협동조합 등 16개 조합은 투표결과에 따라서 당선인을 결정하고, 한국양봉농업협동조합 등 6개 조합은 1명의 후보자만 등록함에 따라 무투표로 당선인을 결정하는 등 총 22명의 조합장을 선출하게 된다.


서울시선관위는 후보자 득표율 등 투·개표 진행상황은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선거공보 등을 통해 후보자의 정책과 공약을 꼼꼼히 살펴본 후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TV서울] 국회 복지위, 첨단재생의료분야 안전 및 지원,의료기기산업 육성 법안 소위 의결

[TV서울=김용숙 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소위원장 기동민)는 25일(월) 세포치료, 유전자치료, 조직공학치료 등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를 실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첨단바이오의약품에 대한 전(全)주기 안전관리체계를 담은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위원회 대안으로 의결했다. 법안소위는 지난 12월 제정안에 대한 법안 심사 과정에서 법 제정의 필요성에는 공감하였지만 환자의 안전성 확보 우려에 대한 의견이 있어 공청회 개최를 통하여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는 공론화 과정을 거쳤다. 이번 법안소위에서는 제명에 ‘안전 및 지원’을 추가하여 입법취지를 명확히 하고, 첨단바이오의약품에 대한 조건부 허가 대상을 암 또는 희귀질환 등으로 축소 조정함으로써 재생의료 분야 활성화 지원과 환자의 안전성 확보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법이 제정되면 향후 희귀·난치 질환자 등 환자의 치료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첨단바이오의약품 특성을 반영한 관리체계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날 법안소위는 혁신형 의료기기기업을 지원하고 혁신의료기기에 대한 허가·심사 특례를 마련하는 내용의 「의료기기산업






[TV서울] 국회 복지위, 첨단재생의료분야 안전 및 지원,의료기기산업 육성 법안 소위 의결 [TV서울=김용숙 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소위원장 기동민)는 25일(월) 세포치료, 유전자치료, 조직공학치료 등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를 실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첨단바이오의약품에 대한 전(全)주기 안전관리체계를 담은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위원회 대안으로 의결했다. 법안소위는 지난 12월 제정안에 대한 법안 심사 과정에서 법 제정의 필요성에는 공감하였지만 환자의 안전성 확보 우려에 대한 의견이 있어 공청회 개최를 통하여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는 공론화 과정을 거쳤다. 이번 법안소위에서는 제명에 ‘안전 및 지원’을 추가하여 입법취지를 명확히 하고, 첨단바이오의약품에 대한 조건부 허가 대상을 암 또는 희귀질환 등으로 축소 조정함으로써 재생의료 분야 활성화 지원과 환자의 안전성 확보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법이 제정되면 향후 희귀·난치 질환자 등 환자의 치료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첨단바이오의약품 특성을 반영한 관리체계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날 법안소위는 혁신형 의료기기기업을 지원하고 혁신의료기기에 대한 허가·심사 특례를 마련하는 내용의 「의료기기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