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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서울병무청, 청사시설물 국가안전대진단 실시로 안전 강화

  • 등록 2019.04.08 17:48:15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종호)은 범국가적으로 실시하는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방침에 따라 오는 4월 19일까지 청사 시설물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 중이라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사회 각지에서 인명과 재산 피해를 동반한 안전사고 및 자연 재난 등에 따른 피해가 잇따름에 따라 안전한 사회 만들기의 일환으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2015년부터 범 국가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금년에는 2월 18일부터 4월 19일까지 61일간 진행 중이다.

 

서울병무청은 민간 안전진단 전문가, 유관부서 등과 협조하여 종합적인 점검이 이뤄 질 수 있도록 민관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안전진단을 하고 있으며,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 뿐 아니라 안전규정 준수 여부,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체계 현황, 안전 사각지대 발굴 등에 중점을 두어 다각적인 점검을 하고 있다.

 

특히, 병력동원훈련소집대상 예비군 및 사회복무요원 교육생의 차량 수송 시 안전사고 발생을 대비한 위기대응 절차를 연습하여 실제 상황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파악하고 처리매뉴얼을 점검함으로써 실질적인 점검이 되도록 내실을 기하고 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청사 시설물 등의 관리 실태를 세밀하게 점검함으로써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도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시켜 나가겠다” 고 밝혔다.

 


[TV서울] 이상헌 의원, 국회정상화 위해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

[TV서울=변윤수 기자]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울산 북구)은 법안 심사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국회 회의에 대해 정당의 책임성 부여 및 국민의 알 권리를 보강할 수 있도록 하는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일 대표 발의했다. 지난 2월 말부터 시작된 여야 갈등은 7월 현재까지 이어져오면서 재해·재난, 국가경제를 비롯하여 민생에 관련된 추경 및 법안의 처리가 사실상 마비된 상태이다. 그러나 현행법에 따르면 여야 갈등, 정당의 일방적 국회 거부 등으로 인해 국회운영일정에 차질을 빚더라도 현행법상 회의록에 기록돼야 하는 사항에는 산회의 일시만 포함돼 있어 산회의 사유는 알기 어렵다. 이에 대해 이 의원은 “향후 회의록에 산회의 사유까지 포함시켜 국회 회의에 대해 정당에 책임성을 부여하고, 국민의 알 권리를 보강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제59조의2(의안 등의 자동 상정)의 경우, 위원회에 회부돼 상정되지 않은 법안은 일정 기간이 지난 후 30일이 지난 날 이후 처음으로 개회하는 위원회에 상정된 것으로 보게 돼 있다. 그러나 의안 등의 자동 상정 여부가 위원장과 간사의 협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단서 조항이 함께 있음으로써 위원장이나 간사 성향에 영향을 받






[TV서울] 이상헌 의원, 국회정상화 위해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 [TV서울=변윤수 기자]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울산 북구)은 법안 심사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국회 회의에 대해 정당의 책임성 부여 및 국민의 알 권리를 보강할 수 있도록 하는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일 대표 발의했다. 지난 2월 말부터 시작된 여야 갈등은 7월 현재까지 이어져오면서 재해·재난, 국가경제를 비롯하여 민생에 관련된 추경 및 법안의 처리가 사실상 마비된 상태이다. 그러나 현행법에 따르면 여야 갈등, 정당의 일방적 국회 거부 등으로 인해 국회운영일정에 차질을 빚더라도 현행법상 회의록에 기록돼야 하는 사항에는 산회의 일시만 포함돼 있어 산회의 사유는 알기 어렵다. 이에 대해 이 의원은 “향후 회의록에 산회의 사유까지 포함시켜 국회 회의에 대해 정당에 책임성을 부여하고, 국민의 알 권리를 보강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제59조의2(의안 등의 자동 상정)의 경우, 위원회에 회부돼 상정되지 않은 법안은 일정 기간이 지난 후 30일이 지난 날 이후 처음으로 개회하는 위원회에 상정된 것으로 보게 돼 있다. 그러나 의안 등의 자동 상정 여부가 위원장과 간사의 협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단서 조항이 함께 있음으로써 위원장이나 간사 성향에 영향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