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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서울보훈청, 4·19혁명상이자 자택에 명패 부착

  • 등록 2019.08.02 17:02:15

 

[TV서울=신예은 기자] 서울보훈청(청장 오진영)은 4·19민주혁명회(회장 문승주)과 8월 1일 오전 4·19혁명상이자 김기섭 님에게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가유공자로서의 자긍심을 제고하기 위한 취지로 국가보훈처에서 추진하고 있다.

 

이날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에는 이종윤 서울보훈청 총무과장과 문승주 4·19민주혁명회장이 참석했다.

 

명패 부착 대상자인 김기섭 님은 1960년 4월 19일 시위 도중 다리에 총상을 입어 4·19혁명상이자로 등록됐고, 현재 4·19민주혁명회 총무국장으로 재직하며 국가유공자 명예 증진에 힘쓰고 있다.

 

 

서울보훈청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에 합당한 예우를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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