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7 (월)

  • 흐림동두천 17.2℃
  • 흐림강릉 14.4℃
  • 서울 16.4℃
  • 흐림대전 20.3℃
  • 구름많음대구 24.0℃
  • 구름많음울산 17.3℃
  • 구름많음광주 20.6℃
  • 구름많음부산 18.5℃
  • 흐림고창 17.1℃
  • 구름많음제주 18.4℃
  • 흐림강화 11.3℃
  • 흐림보은 19.8℃
  • 흐림금산 20.0℃
  • 맑음강진군 20.8℃
  • 구름많음경주시 18.6℃
  • 구름많음거제 19.2℃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동작구, 동작혁신교육축제 ‘동작하라 2019’ 개최

  • 등록 2019.10.04 11:11:51

 

[TV서울=이천용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11일과 12일 이틀간 서울공업고등학교에서 제5회 동작혁신교육축제 ’동작하라 2019‘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교육에서 쉼을 찾다. 놀자! 마을에서’란 주제로 각 부문별 혁신교육 사업성과를 주민과 공유하고 교육주체별 역량 강화 및 마을교육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동작구는 지난 5월, 마을·청소년·학부모·교사 등으로 구성된 민·관·학 축제기획단을 꾸리고 축제의 방향에서부터 프로그램 기획·운영까지 전반에 걸친 논의를 마쳤다.

 

먼저 축제 1일차에는 ▲개막식 ▲청소년 동아리 페스티벌 ▲가을 밤 별빛축제 ▲청소년 자치 정책마켓 미리보기 ▲학부모 체인지메이커 전시회 등이 펼쳐진다.

 

 

‘청소년 동아리 페스티벌’은 동작혁신교육지구 청소년분과에서 홍보·접수·운영 등을 추진했으며, 오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사전심사를 거친 총 10개팀의 노래와 댄스 공연으로 꾸며진다.

 

‘가을 밤 별빛축제’의 가족단위 원데이클래스 ‘별빛교실’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사전 신청 받은 100가족을 대상으로 1,2부로 나눠 망원경 만들기, 천체망원경 관측, ICT 기술을 활용한 첨단장난감 제작 등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밖에도 청소년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핸드메이드 상품을 판매하는 ‘별빛마켓’과 타로, 타투, 특수분장 등을 경험해 볼 수 있는 ‘별빛놀이터’도 마련됐다.

 

2일차 혁신교육박람회에서는 ▲청소년존 ▲학부모존 ▲미래교육존 ▲마을교육존 ▲나라사랑존 등 7개 구역의 65개 부스를 상설 운영한다.

 

청소년존에서는 청소년 의회, 동아리 활동 등 자치활동을 홍보하고, 학부모존에는 학부모창의프로젝트 동아리 체험부스를 준비했다.

 

 

자율주행 로봇 알티노, 스마트밴드를 활용한 K-댄스, 로봇팔 조종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미래교육존과 마을강사들이 중심이 되어 동작 창의교육 등을 소개하는 마을교육존도 마련됐다.

 

특히 청소년들이 우리의 역사에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3.1운동부터 올해 남북정상회담까지 대한민국 100년의 역사를 살펴보는 나라사랑 체험존도 운영한다.

더불어 사전이벤트로 ‘나라사랑 퍼포먼스단’을 모집, 동작구 내 4곳에서 ‘독도는 우리땅’을 주제로 한 주민대상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펼친다.

 

이외에도 학부모 3:3 로봇축구 대회, 우리마을알기 ‘동작골든벨’, 청소년 뉴스포츠 미션 릴레이 등 주체별 행사가 다양하게 열려 모두가 축제의 주인공으로 참여할 수 있다.

 

행사 외에도 청소년들이 즐겨먹는 소떡소떡, 핫도그 등 푸드트럭을 마련해 축제와 함께 다양한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 교육정책과(02-820-9219)로 문의하면 된다.

 

윤소연 동작구 교육정책과장은 “마을의 교육 주체가 협치를 통해 함께 준비한 의미 있는 축제”라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동작구 혁신교육의 성과와 미래를 공유하고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작구는 청소년의 정책참여 활성화를 위해 의정워크숍, 정례회 등 ‘청소년 의회’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12월까지 동작혁신교육지구 청소년 자치 동아리 지원 사업인 ‘아무거나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양송이 영등포4 서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TV서울=변윤수 기자]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양송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후보(영등포 제4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가 안전·교육·주거·경제·복지환경 등 5대 핵심 공약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양 후보는 대림동과 신길동의 잠재력을 현실로 바꾸겠다며 골목 안전 강화와 교육 격차 해소, 주거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생활 밀착형 복지 확대를 통해 지역 변화를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양송이 후보는 지난 25일 열린 선거사무소(대림로186) 개소식에서 이 같은 주요 공약을 발표하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흥식 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당원, 지방선거 예비후보, 지역 주요 인사, 지지자, 주민들이 참석했다. 한준호 전 최고위원, 이수진 전국 여성위원장, 송영길 전 대표의 영상 축사, 김상식 상임고문, 송석순 상임고문 등 축사로 양 후보의 출마를 축하하고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양송이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개소식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응원과 참여가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로 영등포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대림동에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