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4 (월)

  • 맑음동두천 15.8℃
  • 구름조금강릉 15.3℃
  • 맑음서울 17.2℃
  • 구름많음대전 18.2℃
  • 구름조금대구 21.0℃
  • 구름조금울산 20.6℃
  • 구름조금광주 17.6℃
  • 맑음부산 21.1℃
  • 구름많음고창 15.6℃
  • 구름조금제주 19.7℃
  • 맑음강화 15.2℃
  • 구름조금보은 17.6℃
  • 구름많음금산 17.0℃
  • 구름조금강진군 17.7℃
  • 구름많음경주시 20.3℃
  • 구름조금거제 19.9℃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마포구,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 시범훈련’ 실시

  • 등록 2019.10.04 11:29:13

 

[TV서울=이천용 기자] 마포구는 주민들의 재난대처능력을 향상시키고 재난관리 책임기관 간 공조협력으로 재난대비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 시범훈련’을 1일에 실시했다.

 

이번 시범훈련은 마포구가 지난해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마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이뤄졌다.

 

오는 28일부터 5일간 본격 실시되는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단체 등 705개 기관이 동시에 참여해 진행하는 범국가적 재난 대비 종합훈련이다.

 

1일에 실시된 시범훈련에서는 지진복합재난 상황을 가상한 실행기반훈련(현장훈련)이 진행돼 마포소방서, 마포경찰서, 육군 제 3537부대 등 15개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훈련장소에서는 서울월드컵경기장 시설 이용자 및 근무자의 지진대피훈련, 마포소방서의 화재 진화 및 사상자 구조 등 긴급구조종합훈련, 마포구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설치 및 운영 훈련, 현장 응급의료소 설치 및 운영 훈련 등이 실시됐다.

 

마포구는 시범훈련 기간이 끝난 후 다가오는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위한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28일부터 실시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기간에 공무원 비상소집훈련, 구청사 불시 화재대피훈련, 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교육 및 홍보 등 다양한 훈련과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민간기업의 적극적인 훈련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구민들이 많이 찾는 서교동 KT&G 상상마당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화재대피훈련과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시범훈련과 다가올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훈련참여 기관의 재난대응역량이 강화되는 것은 물론 재난대응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유동균 마포구정창은 “오늘날 다양하고 복합적인 재난안전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어 재난 발생에 대처하는 행정기관의 역할 또한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마포구가 능동적인 재난대응태세를 갖춰 구민들의 생명, 안전 지키미 역할에 충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TV서울] 서울중기청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100’ 선정 공고 서울․강원권역 설명회 개최

[TV서울=신예은 기자]서울중소벤처기업청(청장 박영숙)은 오는 17일 오후 2시 서울․강원권역 ‘소재․부품․장비분야 강소기업 100’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중소기업중앙회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소재․부품․장비분야 강소기업 100’ 사업은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추진 중인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 대책과 소재․부품․장비 R&D 투자전략 및 혁신대책의 후속조치로,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10일 강소기업 100곳을 선정할 계획을 공고했으며, 선정된 기업은 향후 5년 동안 중기부 소관 지원사업을 우대해 지원받을 수 있으며, R&D, 정책자금, 수출바우처 등이 포함돼있다. 신청대상은 소재․부품․장비분야 매출액 비중이 50%이상이면서 R&D역량을 보유한 기업으로 11월 1일까지 기술보증기금 홈페이지(www.kibo.or.kr)를 통해 기술혁신 성장전략서 등을 포함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해당사업과 관련된 문의사항은 중소기업 통합 콜센터(1357) 또는 기술보증기금 대표전화(1544-1120)를 통해 상시 확인 가능하다. 서울중소벤처기업청 관계자는 “강소기업 100은 올해 처음 선보이는 사업으로, 설명회는 지역 내 역량있는 소재․부

[TV서울] 권미혁 의원, “서울시경, 최근 5년간 개인정보보호법 17건 위반”

[TV서울=변윤수 기자]국회 행정안전위원회권미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서울지방경찰청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인한 징계 현황’에서 17건의 비위행위가 적발됐다는 것이 밝혀졌다. 각각의 비위행위 형태를 보면 ▲지인에게 수배정보 유출한 경우 ▲지인의 요청을 받고 주민등록번호 등 유출한 후 금품 수수한 경우 ▲성매매 포주에게 개인정보 조회 후 유출한 사례 ▲지인의 요청을 받고 경찰관 30명의 개인 휴대전화번호를 유출한 사례 등, 지인의 부탁에서 시작해서 단속대상과의 유착비리까지, 그 유형도 천태만상인 것으로 드러났다. 더욱이 문제되는 것은 징계결과인데, 다른 직원에게 지인의 수배 여부 확인을 의뢰해 제공받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한 행위에 대해서도 ‘견책’의 경징계 처분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개인정보보호법 제71조에 따르면 업무상 알게 된 개인정보를 누설하거나 권한 없이 다른 사람이 이용하도록 제공한 자 및 그 사정을 알면서도 영리 또는 부정한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제공받은 는 징역 5년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도록 되어 있다. 현행법에 비하면 경찰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과 관련된 징계양정은






[TV서울] 권미혁 의원, “서울시경, 최근 5년간 개인정보보호법 17건 위반” [TV서울=변윤수 기자]국회 행정안전위원회권미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서울지방경찰청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인한 징계 현황’에서 17건의 비위행위가 적발됐다는 것이 밝혀졌다. 각각의 비위행위 형태를 보면 ▲지인에게 수배정보 유출한 경우 ▲지인의 요청을 받고 주민등록번호 등 유출한 후 금품 수수한 경우 ▲성매매 포주에게 개인정보 조회 후 유출한 사례 ▲지인의 요청을 받고 경찰관 30명의 개인 휴대전화번호를 유출한 사례 등, 지인의 부탁에서 시작해서 단속대상과의 유착비리까지, 그 유형도 천태만상인 것으로 드러났다. 더욱이 문제되는 것은 징계결과인데, 다른 직원에게 지인의 수배 여부 확인을 의뢰해 제공받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한 행위에 대해서도 ‘견책’의 경징계 처분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개인정보보호법 제71조에 따르면 업무상 알게 된 개인정보를 누설하거나 권한 없이 다른 사람이 이용하도록 제공한 자 및 그 사정을 알면서도 영리 또는 부정한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제공받은 는 징역 5년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도록 되어 있다. 현행법에 비하면 경찰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과 관련된 징계양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