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4 (월)

  • 맑음동두천 18.5℃
  • 흐림강릉 19.8℃
  • 맑음서울 19.0℃
  • 구름조금대전 20.7℃
  • 구름조금대구 22.4℃
  • 맑음울산 22.4℃
  • 구름많음광주 20.1℃
  • 맑음부산 21.7℃
  • 구름많음고창 17.1℃
  • 구름조금제주 21.8℃
  • 맑음강화 17.0℃
  • 구름많음보은 20.2℃
  • 구름많음금산 19.5℃
  • 구름많음강진군 21.5℃
  • 맑음경주시 23.1℃
  • 맑음거제 24.2℃
기상청 제공

연예/스포츠

[TV서울] "배가본드" 이승기, 피흘리며 쓰러지고, 배수지는 총들고 분노! 일대 위기맞는다!

  • 등록 2019.10.07 16:06:38

 

[TV서울=이천용 기자] SBS 금토극 ‘배가본드’의 이승기가 피흘리며 쓰러지고, 배수지가 총을 들고 분노하면서 일대 위기를 맞는다.

‘배가본드’ 지난 10월 5일 6회 방송분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여기서는 비행기사고를 당한 이들을 위한 합동 영결식이 열려 차달건(이승기 분)을 포함한 유가족들 모두 침울한 가운데, 대통령 정국표(백윤식 분)는 국무총리 장순조(문성근 분)를 향해 “이 사건 때문에 머리가 아주 지끈거려”라면서 귀찮아 하면서 시작되었다.

이후 안전가옥에 갔던 달건은 민정수석 윤한기(김민종 분)로부터 이제부터 국정원요원들이 보호해줄 것이라는 말과 더불어 “맡기세요. 이제”라는 말에 가만히 껌만 씹을 뿐이었다.

화면이 바뀌고, 김우기(장혁진 분)의 모습이 살짝 비춰지는 순간 기태웅(신성록 분)은 오상미(강경헌 분)를 향해 “김우기가 모로코에 숨어있죠”라고 묻더니 이내 차안에서 누군가와 통화하며 “나 같아도 억울해서 못죽어”라는 말을 던졌다. 그 순간 그는 트럭이 덮치는 바람에 태웅은 그만 차사고를 당하고 말았다.

한편, “킬러가 든 것 같습니다”, “국정원요원들은 걱정하시 마시라요. 차달건만 죽이겠습니다”라는 말들이 연이어 들리고, 같은 시각 통화중이던 강주철(이기영 분)은 “인간도 아니니까 쏴버려”라는 대답했다. 이때 달건은 의문의 사나이들과 격투를 벌이면서 만신창이가 되기도 했다.

공교롭게도 이 말이 끝나자마자 제시카 리(문정희 분)는 달건이 총에 맞아 피흘리며 쓰러진 사진을 보며 흡족해하고, 화가 머리끝까지 치민 고해리(배수지 분)는 “진짜 쏠겁니다”라며 총을 누군가에게 겨누면서 본방송에 대한 관심을 더욱 고조시켰다.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분에서는 에드워드 박(이경영 분)은 B357기 부기장인 김우기와 제시카 리가 다정하게 찍힌 사진을 미키(류원 분)에게 건네며 국정원에 익명으로 제보하라고 지시하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눈길을 모을 예정이다.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드라마로, 가족과 소속, 심지어 이름도 잃은 ‘방랑자’들의 위험천만하고 적나라한 모험이 펼쳐지는 첩보액션멜로다. 6회는 지난 10월 5일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됐다.


[TV서울] [속보] 조국 법무부 장관, 전격 사퇴

[TV서울=이천용기자]14일 오후 조국(54) 법무부 장관이 취임 35일만에 그리고 검찰 특수부 축소·폐지를 골자로 한 검찰개혁 방안을 직접 발표한지 3시간여 만에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조 장관은 이날 오후 법무부 대변인실을 통해 ‘검찰개혁을 위한 불쏘시개 역할은 여기까지입니다’ 라는 제목의 A4 용지 4장 분량의 사퇴 입장문을 발표했다. 조 장관은 입장문에서 더는 가족 일로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에 부담을 드려서는 안 된다고 판단해 장관직을 내려놓는다고 밝혔다. 그는 검찰개혁과 관련해 “학자와 지식인으로서 제 필생의 사명이었고, 오랫동안 고민하고 추구해왔던 목표”라며 “‘견제와 균형의 원리에 기초한 수사구조 개혁’ ‘인권을 존중하는 절제된 검찰권 행사’ 등은 오랜 소신이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족 수사로 인해 국민께 참으로 송구했지만 장관으로서 단 며칠을 일하더라도 검찰개혁을 위해 마지막 저의 소임은 다하고 사라지겠다는 각오로 하루하루를 감당했다”며 “그러나 이제 제 역할은 여기까지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지난 10월 8일 장관 취임 한 달을 맞아 11가지 ‘신속추진 검찰개혁 과제’를 발표했다. 행정부 차원의 법령 제·개정 작업도 본격화

[TV서울] 동작구, 대한민국 도시대상 특별상 수상

[TV서울=신예은 기자]동작구가 지난 11일 서울 중구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열린 ‘제 13회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우수사례 부문 중 도시재생분야에 상도4동 도시재생활성화사업 ‘함께 사는 골목동네’가 특별상을 수상했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도시의 지속가능한 균형 발전과 주민의 쾌적한 삶을 위해 노력한 도시를 선정해 기본·응모부문과 우수사례 부문으로 나눠 시상한다. 동작구는 지난 7월, 2015년부터 추진해온 상도4동 도시재생사업 실적을 중심으로 현황 분석과 주민의 의지, 공공부문의 지원 등을 담아 우리구 도시재생사업 비전을 제시한 평가서를 제출했다. 8월에는 지속가능성, 사업효율성, 공간쾌적성, 계획창의성, 실행적정성 등 5개 계획기준을 지표로 국토교통부 평가위원회의 서류평가와 현장실사가 진행됐다. 먼저, 사업의 지속가능성에서는 ▲상도어울마당 거점공간 마련 ▲주민역량 강화를 통한 주민주도의 도시재생 기틀 조성 ▲상도근린공원 정비 ▲안전 통학로 조성 협력사업 추진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골목 내 자투리 공간 개선, 쾌적하고 안전한 골목길 조성, 안전한 어린이 놀이공간 확보 등 추진으로 사업효율성과






[TV서울] [속보] 조국 법무부 장관, 전격 사퇴 [TV서울=이천용기자]14일 오후 조국(54) 법무부 장관이 취임 35일만에 그리고 검찰 특수부 축소·폐지를 골자로 한 검찰개혁 방안을 직접 발표한지 3시간여 만에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조 장관은 이날 오후 법무부 대변인실을 통해 ‘검찰개혁을 위한 불쏘시개 역할은 여기까지입니다’ 라는 제목의 A4 용지 4장 분량의 사퇴 입장문을 발표했다. 조 장관은 입장문에서 더는 가족 일로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에 부담을 드려서는 안 된다고 판단해 장관직을 내려놓는다고 밝혔다. 그는 검찰개혁과 관련해 “학자와 지식인으로서 제 필생의 사명이었고, 오랫동안 고민하고 추구해왔던 목표”라며 “‘견제와 균형의 원리에 기초한 수사구조 개혁’ ‘인권을 존중하는 절제된 검찰권 행사’ 등은 오랜 소신이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족 수사로 인해 국민께 참으로 송구했지만 장관으로서 단 며칠을 일하더라도 검찰개혁을 위해 마지막 저의 소임은 다하고 사라지겠다는 각오로 하루하루를 감당했다”며 “그러나 이제 제 역할은 여기까지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지난 10월 8일 장관 취임 한 달을 맞아 11가지 ‘신속추진 검찰개혁 과제’를 발표했다. 행정부 차원의 법령 제·개정 작업도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