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 (수)
[TV서울=변윤수 기자] '부채춤'으로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무용가 문경숙씨가 10월 15일 영등포아트홀 공연장에서 개최된 TV서울 문화예술단 창단 기념 축하 공연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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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곽재근 기자] 18일 늦은 오후까지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경남해안과 제주는 밤까지 비가 이어지기도 하겠다. 전남 남서부와 제주엔 이미 30㎜ 넘는 비가 내린 곳도 있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 10∼40㎜(많은 곳 산지 60㎜ 이상), 전남남부·부산·경남남해안 10∼30㎜, 광주·전남북부·전북·울산·경남내륙 5∼20㎜, 수도권·강원도·충청·대구·경북 5∼10㎜, 울릉도와 독도 5㎜ 미만이다. 경기 북동부와 강원내륙·산지는 비 대신 눈이 내리기도 하겠다. 특히 강원산지의 해발고도 1천m 이상 고지대에는 눈이 1∼5㎝ 쌓이기도 하겠다. 제주의 경우 비와 함께 19일 오전까지 순간풍속 시속 55㎞(산지는 70㎞) 안팎의 강풍이 불겠다. 강원산지·동해안에도 19일 새벽부터 비슷한 수준의 강풍이 불겠으니 대비해야 한다. 이날 수도권·강원영서·세종·충북·충남 등 중부지방 대부분과 전북은 미세먼지가 '나쁨', 나머지 지역은 '보통' 수준이겠다. 특히 서울은 오전, 경기남부는 늦은 오전, 세종과 충남은 낮에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까지 치솟겠다.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일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 중 대전과 광주, 대구, 경북은 오전에는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TV서울=이천용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요구한 호르무즈 해협 함정 파병과 관련해 조현 외교부 장관은 답변하기 곤란하다고 밝힌 데 반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공식 요청이 없었다고 말했다. 조 장관은 17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으로부터 파병 관련 공식·비공식 요청이 있었는지 질문을 받고 "요청이라고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고 그런 상황"이라며 모호한 답변을 내놨다. 그는 "파병 그 자체에 대해서는 미국 측과 논의가 있었느냐에 대해 저로서는 현재로서는 답변드리기 참 곤란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언론에 보도되는 바와 같이 조금 혼란스러운 상황"이라며 "호르무즈 해협 이슈와 관해서 트럼프 대통령의 SNS라든지 이런 것들에 주목하면서 한미 간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현안에 대해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 장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에 출석,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함정 파병 요구와 관련해 "공식 요청을 받은 바가 없다"며 "SNS에 메시지를 남긴 건 공식 요청이라고 판단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공식 요청의 기준에 대해서는 "문서를 접수하든지, 문서 수발 전이라
[TV서울=박지유 제주본부장] 회삿돈 수억 원을 횡령한 뒤 잠적했던 제주감귤농협 직원이 최근 경찰에 자진 출석해 조사받았다. 제주경찰청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횡령 혐의로 제주감귤농협 직원 4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2년간 수차례에 걸쳐 8억여원 상당의 회사 자금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앞서 제주감귤농협은 내부 감사를 통해 A씨의 횡령 사실을 확인, 지난달 초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A씨는 범행이 발각되자 연락을 끊고 일본으로 잠적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지난주 경찰에 자진 출석해 조사받았다. A씨는 경찰에 "일정이 있어서 다른 나라로 간 것일 뿐 도피는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경찰은 A씨에 대한 추가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TV서울=박양지 기자] 목동마라톤교실 신행철 씨(72세, 사업)가 지난 15일 열린 서울마라톤대회에서 14번째 Sub-3(써브쓰리)를 이뤄내면서 70-74세 세계기록 보유자가 됐다. Sub-3는 마라톤 풀코스(42.195km)를 3시간 이내로 완주하는 것을 뜻하며, 아마추어 달리기에서 매우 높은 수준으로 여겨진다. 1955년생인 신씨는 지난 2010년 중앙서울마라톤대회에서 첫번째 Sub-3를 이뤄낸 이후 16년 만에 이번 대회에서 14번째 Sub-3를 이뤄내면서 세계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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